재입문자 기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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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으로 입문해서 데드래빗으로 리빌드까지 했다가 칼리번, 아븦이 대세일 때 접었고 지금은 친구가 넘겨준 글렌트 0.6옴으로 재입문 한 상태입니다.
액상은 원래도 무니코틴을 했었고 타격감이 심하면 기침을 해서 주력은 멘솔이 없는 디저트였습니다. 지금은 쿠프리안, 필로우톡, 앤트파이, 그마, 갬빗을 김장해둔 상태입니다. 그런데 아직 겉절이라 그런지 몰라도 맛이 많이 밍밍하더군요. 친구녀석이 글렌트랑 같이 준 망고액상을 먹을 때도 단맛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무니코틴을 하다보니 맛이 진한걸 좋아하기도 하고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디저트가 좀 답답한 감이 있어 개화자를 하나 담가서 서브로 먹을까 합니다.
맛이 진하고, 디저트/과멘 겸으로 쓸 수 있으면서 그나마 유지비가 저렴한 기기가 있을까요? 집에 극렬 혐연자가 있어 배터리가 따로 있는 기기는 충전문제때문에 못 쓸 것 같고 내장배터리가 좋을 것 같습니다. 흡연량이 많지 않아 기기 배터리 용량은 너무 작지만 않으면 상관없습니다. 누수는 너무 심하지 않고 그냥 들고다닐때만 안새면 됩니다 베이핑때 조금 고이는 건 어쩔 수 없더군요.
많은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댓글 2건
군감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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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트가 단맛이 떨어진다 생각이 든다면 그냥 플라스크 X 에다 폐홉 액상으로 가시는건 어떨까요?
아니면 말론이나 발라리안 맥스로 기기를 갈아타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
소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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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감자의견 감사합니다. 폐홉은 제 베이핑 스타일에는 안맞는 것 같고 말론이나 발라리안 쪽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발라리안 맥스 프로도 생각은 했었는데 발라리안 맥스와 맥스 프로 중에선 어떤 걸 더 추천하시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