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은
본문
용어 정리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1. 돈주고 사는 순간 부터 " 중고품 "
2. 비닐패키징 안뜯었다. "중고 미개봉품"
3. 뚜따하고 내부 부품파악만 했다 "중고 미사용품"
4. 좀 썻다 "중고품"
5. 오래썻다 "중고품"
'신품' , '새것' 이딴건 판매자가 쓰는 단어지 중고거래 하러와서는 안쓰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중고거래에서 계속 마음을 다치는 분들이 있어서 분쟁까지 이어지는 듯해서 맘 아프네요
원칙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제 사견으로는
얼마에 팔던 파는 사람 자유이고, 멋대로 하게 냅둬야 된다고 봄
1만원짜리 100원에 팔던 100만원에 팔던 자기가 알아서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원리가 그래도 잘 돌아가면 가격은 언제나 합리적 가격에 수렴하게 되어 있으니까요
반대로 신고를 하거나 비난을 하는 것도 하게 냅둬야 한다고 봅니다
한정판 가격 끌어올리고 장터 분위기 망치게 만드는 사람도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일종의 여과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분별하게 신고하다간 신고자가 책임지는 시스템이 이벱에도 있는걸로 압니다 자체적으로 정화될겁니다
파는 쪽이던 사는 쪽이던 시장의 합리적인 기준에서 벗어나면 견제를 당하는게 순리라고 봅니다
다만 이 모든 과정이 트레이드게시판 내에서만 일어나길 바랍니다
어째서 많은 유저들이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하는 자유게시판와서 징징대냐는 말입니다
ps. 트게에서 해결안되면 '쪽지' 라는 신성한 기능이 이벱에는 존재합니다 널리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4건
길에서주운발라리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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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박고 갑니다 |
mk마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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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것은 새것이고 중고는 중고지요~~
포장지나 겉박스가 있는 물건이면 뜯지않고 훼손되지않은 상태면 새것이고 포장지나 겉박스가 있는 물건 포장지를 뜯고 사용안했다면 단순개봉미사용품이맞고 포장지나 겉박스가 있는 물건을 뜯어서 사용했다면 중고지요. 사는순간부터 중고제품이라면 도매소매도 이루어질수없을 뿐더러 물건물품마다 다 개성이있지요~ ㅎㅎ 분쟁은 각자 알아서 해결합시다 .... |
으급하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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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벺 9년차 지박령으로써
자게에 뜨거운감자는 항상 돌고 돌죠 ㅎㅎㅎㅎ |
버터조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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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뭘 얼마에 팔던 파는사람 맘이고 그걸 뭐라할거면 개인적으로 따로 해결보는게맞지 여러사람 피해주는건 아니라보는건 동감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