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니코틴으로 방향 틀거면
본문
기존의 농도를 억지로 충족한 대체 니코틴 제품을 내놓기보다는
그간 완전한 무니코틴은 아니지만, 무니코틴 명목으로 판매하기 위해
대체 니코틴을 극소량만 첨가하는 방법으로 이미 판매해왔던 것처럼
차라리 앞으로 판매하려는 기성 액상들도
무니코틴 명목에 가까운 제품을
기본 방향성으로 둬, 판매 소비 됐으면 좋겠습니다
말처럼 니코틴은 어떻게든 대체 판매가 예상되는 상황에
기존과 같은 일률적인 농도의 대체 니코틴 액상을 사람들이 피게되는 것 보다는
무니코틴에 가깝게 피울 수 있는 선택지로도,
고농도로 판매할 제품들과 희석해 니코틴을 자율적으로 조절도 할수있게,
하물며 세금이 부과될 기존 합성니코틴 액상들 조차 소량만 구매해 희석으로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로
차선적인 건강을 위하는 사람들,
니코틴을 원하는 사람들의 다양성
둘 모두에서도 훨씬 좋아보여요
과거엔 미국의 사례를 국내의 사례와 동일시하면서까지 기관이 언론 플레이했던건 기본이고
니코틴을 꼬투리 잡지만, 정작 금연에 도움될만한 무니코틴 액상은 금지,
니코틴 농도가 아닌 용량 단위의 과세,
결국엔 줄기니코틴>합성니코틴>대체니코틴 등 실질적으로는 점점 더 안좋은 상황만야기하는등
국민 건강은 명분이기도 어렵게
대놓고 효율적인 세수가 중점이다보니
모순적인 상황만 노골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정부가 니코틴을 건강이 아닌 '세금의 명분으로만' 니코틴과 합성 니코틴을 활용하는것이 화나는것과 별개로
단순 안정성만 놓고 본다면 줄기니코틴에 대비해, 합성 니코틴도 문제가 있었다 생각
(줄기 니코틴이나 니코틴은 해롭지 않다고 주장하려는 것이 아니지만,)
때문에 줄기->합성 이동 과정에서 부작용이 심해 무니코틴, 저농도를 선호중이었는데
단언할수없지만 앞으로 합성->대체니코틴 이동 과정에서도
다시금 또 그만큼 부작용을 낳을 확률이 크다고 생각함
그래서 이제 기성 액상들은 무니코틴에 가까운 액상을 기본으로 둬 판매하는것이
판매자나 소비자나, 어떤 이유에서든 나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봄
(그렇다고 연초나 궐련형 전자담배는 비추
액상논란 이후 가지고 있던 궐련형 담배를 제조사별로 다시 펴보고 있는데
궐련형은, 하물며 연초보다 일부분에선 의존도나 건강상 부작용이 더 크다고 개인적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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