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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건
스모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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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공감되는 글 이네요...우리나라에 반려견에 대한 에티켓 이라던가 뚜렷한 법도 없죠..
소음이라던가요.. 애완견 버리는 것도 학대하는것도 뚜렷하게 처벌할 수 도 없고.. 뭐.. 그렇다고 하더군요.. |
하얀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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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주들의 태도변화도 필요하지만, 일반 사람들이 개를 대하는 인식변화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쁘다고 무조건 달라드는 사람들. 애기한테 강아지 만져보라고 권유하는 부모들. 책임지지못하고 유기하는 개보다 못한 쓰레기새끼들. |
준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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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야외국처럼 세금자체를 많이 먹여야되요.
칩도 다 심어놔야하고.. 개 키운다는게 개 죽는 1년간 들어가는돈이 여태까지 키웠던 돈만큼 들어갈때가 많아서 갖다 버리는건데. 법테두리로 가둬놓고 진입장벽을 높여야지 생명경시가 없어져요 . 전 제가 키우는걸 싫어하는거지 .. 버려진 개들 보면 불쌍하더라구요. 개는 보험이 안되서 아프면 돈이 곱절로 들어가서 돈때문에 버리는게 태반이라 ... |
준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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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달개는 엄청 스트레스라고 그러더라구요 ㅎ 저희 아버지는 저랑 다르게
개를 저보다도 아끼시는분이라 ㅋㅋ 누가 개만질려고하면 엄청 화내거든요. 유기하는것도 사실 저는 개인의 책임이라기보다는, 국가단위의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티비에서 반려동물 키우는걸 몇년간 강조해왔던터라 진입장벽은 낮아졌는데 개를 실제로 키웠을때 치료비용이나 개 수명이 대부분 10년인데 죽기전에 투자되는 비용들을 말해주는데가 극히 드물더라구요. 그런걸 일절모르고 입양하는사람들이 많으니까요.. |
Ciel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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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장음.. 잘못된 상식인데, 보호소에 있는 아이들 실태조사 해보니 5년령 이하, 정상~경증인 아이가 90% 수준이였어요. 돈 때문에 버리는게 아니라 그냥 책임감 부족이죠. |
준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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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el그 책임감의 부족이 여러가지 형태인데, 저는 그중에 제일 큰 부분이 금전적인 측면으로 보는거에요.
배변 / 집에있는 기물 파손등등. 그런것도 다 돈이니까요 |
김정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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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독일,프랑스,영국,미국 기타등등 전세계 어느나라 사례를 봐도 소형견이 입마개 의무로 하고 다니는 나라는 없을듯..... 입마개가 해결책이 아니라 개에대한 정보를 개를 키우는 사람이나 안키우는 사람이 더 많이 접하고 알게되서 모르는 개와 아이의 얼굴을 수평으로 두면 안된다던지 그런 정보의 습득이 더 필요해보여요.외국은 오히려 대형견도 입마개 없이 잘만 다니잖아요. 입마개가 능사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해요.우리나라 연초담배,액상담배도 그렇고 개 문제도 그렇고 오히려 이상하게 선진국과 다른 더 타이트한 법적 조치로 가고 있는거같아요.저는 이런 타이타한 조치들이 사람사는 곳을 더 각박하게 만든다는 생각이 들어요. |
준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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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곤동의는 합니다만, 제가 미국에서 조금 살다왔는데.. 환경차이 때문에 어쩔수가없어요.
미국내에서는 한국에서 보는 번화가 거리같은곳에선 개들의 출입자체가 엄격히 금지되는 주가 많습니다. 근데 미국은 땅덩이가 넓으니 그렇다치지만... 서울같은곳만봐도 주거지역이랑 번화가지역이 인접해있고 반려동물을 키우는사람이 늘어나면 해외랑은 다르게 필히 마주칠수밖에없거든요. 걔네는 주거형태가 주택인반면 우리나라는 아파트니까요. 그러니까 마주칠수밖에없으니 우리나라에선 입마개를 무조건 해야된다고 보는거구요. 담배의 경우엔 조세문제도 얽혀있는부분이지만.. 땅덩이가 쫍으니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고봐요 저는. 싱가폴만 봐도 그렇구요. 그리고 개 입마개하는걸 개가 불편해한다는 이상한 인식자체를 없애는것도 중요해요. 예전 저 어릴때는 목줄하는것때문에도 개키우는걸 죄악시한다는둥. 별 말 많았는데 지금은 잘 하고 다니잖아요. 입마개도 똑같이 되면되죠 |
ㅃㅃ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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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곤본문도 좋은 글이지만 이 댓글이 좀 더 공감되네요. 문제가 되는 일이 생기면 원인을 파악하고 예방에 초점을 둬야하는데 무족권 금지하는 헬조선식 마인드셋.. 문제는 그런 걸 멋진 리더쉽인냥 착각까지 한다는 점 |
어스름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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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곤저는 입마개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왜 반려동물에 대한 지식을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 배워야 하는거죠?? 외국의 경우에는 개와 개주인이 훈련을 받고 시험을 치러야 키우는 게 가능하니까요. 우리나라의 경우는 아무런 지식도 없는 걔들이 개를 키우는 경우들이 있으니 저런 사고가 생기는 것 같네요. 외국은 법으로 제한하는 게 없나요? |
스모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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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장책임감도 부족하고 개와 관련해서 상식지식도 부족한 것 같아요
개를 귀여워서, 외로워서, 아이들이 사달래서, 정도의 이유로 사니까요.. 그 밖에 일은 모르는 것 같아요.. 개가 짖던 뜯던 자기자신 만족 하나만 보고 산 개니까요.. 남의 피해는 생각안했을꺼라고 봐요.. 뚜렷한 법이나 개에 관련 자격증 조건등등 이 필요할 것 같아요 ebs에서 했던 당신은개를키우면안된다 ? 였었나요 그것보고 애완견에 대한 시선이 좀 많이 바뀐 것 같아요 |
김정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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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름달배워야죠.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니 배워야죠. 개가 우리나라 천만마리 이상 있는데 개에대한 정보를 배워서 나쁠게 전혀 없잖아요. 개는 이런상황에서 이렇게 할수 있고 저런상황에서 저렇게 할수 있다는걸 개 키우는 사람이 아닌 사람들이 알아서 전혀 나쁠게 없고 도움만 되죠. 저도 개는 안키워요. 최근 기사 보니 대형견 입마개 정책도 다 철회됐군요. 대형견은 목줄은 꼭 하게 만들고 대형견과 주인의 몸무게 비율을 어느정도 맞추는 법안이 생겨야되요. 50키로 여자들이 50키로 개를 끌고다닌다면 전혀 컨트롤이 안되서 아이들을 공격할수있죠. |
김정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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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다는게 어디 학교가서 의무적으로 공부하라는게 아니라 그냥 tv만 봐도 요즘은 다 친절하게 쉽게 알려주잖아요. 다 큰 성인들을 위해서 배우라는게 아니라 나중에 자식낳거나 지금 자식이 있거나 그런 분들이 아이들에게 모르는 강아지 만지면 안되고 강아지 옆에서 큰소리로 막 소리치면 강아지가 흥분해서 위험해요. 이런식으로는 알려줄수 있으니 좋겠죠 |
꼬망하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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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마개는 모든개가 필수라고 생각해요 물려서 죽기라도 하면 책임 질수도 으니. 근데 개인적으론 말티즈 같은 소형견은 안해도 될거같아용 중~대형견? |
김정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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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거 관련 정책 근황 http://www.insight.co.kr/news/144182 |
김정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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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밤에 목줄 안한 중형 개가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는데 목줄은 진짜 꼭해야되요. 그리고 개랑 외출할때 비닐은 꼭 3개정도 갖고 나가서 강아지 똥은 꼭 치워야되구요. 남들이 안본다고 그냥 가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아무리 깊은 밤이라도 사람들이 다니기때문에 꼭 밤에도 목줄 해야됨~ |
뻘짖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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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곤보고 왔어요. 정말 정신 없네요.
세계 어디에도 없는 법이라고 하기 이전에 세계 어디나 있는 법을 먼저 만들었으면 하네요. 인명피해나 문제 있을시 안락사와 함께 엄청난 벌금 폭탄! 동물 기를때 몇센치 이상은 무조건 세금 내고 정기 검진 않받으면 쪽지 날아오고 자격없을땐 압수와함께 새금 폭탄! 않내? 나라에서 법적으로 수입 에서 빼가고. 등등. 동물 병원에가서 정기적으로 몇십 만원. 수술이라도 하면 몇백 만원 들어가는건 우습죠. 그러면 알아서들 책임감 생깁니다. |
뻘짖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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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곤발발이? 같은 소형견도 입마개 하고다니는걸 봣어요. 어쩌다 물기라도 할 놈은 주인이 알아서 입마개 하고 다니더라고요.
물고나면 그럴녀석이 아닌데? 라는말 정말 화가납니다. 사랑하던놈이 문제 만들까봐 책임감 있게 반려 동물을 관리 했으면 합니다. |
우타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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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래브라도 7개월짜리 먹이는데 큰개라고 사나운거 아닙니다.
남의 개가 아무리이뻐도 함부로 쓰다듬지 말아야해요 여자사람이 이쁘다고 다 주무르지 안잖아요. 그리고 견주도 우리개는 안물어요는 없습니다. 사람도 못믿는데 개를 어찌 믿어요 무냐고 물으면 전 물수도있어요 라고 답해요 |
성남유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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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무리 만지지말라고해도 무시하고 만지다가
물리면 병원비물어달라느니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