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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raxia NO.1 Cheese Hori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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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하는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5.214) 작성일 님이 2021년 06월 19일 22시 15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2,390 읽음

본문

향료 방울 비율
PG 40.9 ㎖ 1636 40.9 %
VG 40 ㎖ 1600 40 %
Cheesecake (TPA) 3 ㎖ 120 3 %
Peanut Butter (TPA) 3 ㎖ 120 3 %
Dulce De Leche (TPA) 2.3 ㎖ 92 2.3 %
Madagascar (Vanilla Classic) (FA) 2 ㎖ 80 2 %
Vanilla Custard (TPA) 1.6 ㎖ 64 1.6 %
French Vanilla Deluxe (TPA) 1.3 ㎖ 52 1.3 %
Toasted Almond (TPA) 1.2 ㎖ 48 1.2 %
New York Cheesecake (CAP) 1 ㎖ 40 1 %
Graham Cracker (TPA) 1 ㎖ 40 1 %
Tuscan Reserve (FA) 0.8 ㎖ 32 0.8 %
Sweetener (TPA) 0.8 ㎖ 32 0.8 %
Pralines And Cream (TPA) 0.6 ㎖ 24 0.6 %
RY4 Double (TPA) 0.5 ㎖ 20 0.5 %

* 방울은 40 방울을 1 ㎖로 가정합니다. 정확하진 않으나 보편적인 계산법을 적용합니다.

아타락시아 NO.1 치즈 호라이즌(Ataraxia NO.1 Cheese Horizon)


밸런스, 향 위주 폐호흡 액상 카테고리 네임은 아타락시아.


그 넘버링의 첫 번째 액상 치즈 호라이즌.




아타락시아 Ataraxia


헬레니즘 시대의 에피쿠로스 학파의 철학적 이상향, 도달점입니다.


저 개인이 20대 때 완성한 철학과 가장 유사한 학파의 지향점.


번역 방식에 따라서 개인차가 있고 교과 과정, 학부 과정에서 내리는 정의와는 차이가 있겠으나, 저는 '감정의 지평선'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칭되는 스토아 학파의 이상향인 아파테이아(apatheia)는 인간이 동물인 이상 절대 도달할 수 없는 영역으로 봅니다.


물론...다른 철학과 마찬가지로 후기 스토아로 넘어가면 에피쿠로스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방법론의 차이에 가깝습니다.




치즈 호라이즌 Cheese Horizon


말 그대로 치즈입니다. 치즈향이 메인인 액상에 맞게 네이밍했습니다.


호라이즌이 붙은 이유는 아타락시아에 맞는 네이밍을 위해서였고, 그런 만큼 밸런스에 가깝습니다.


어지간한 다른 액상을 담을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지평선이라는 거시적 관점에서는 잔잔한 바다라도 그 한계를 넘어서는 해일이 오면 균형이 깨지고, 이 때는 진한 향이 묵직하게 올라옵니다. 아스, AN, 혹은 에일리언과 같은 특수 코일이 그런 역할을 하게 됩니다.




비율[오류 수정 2021.06.30]



VG : 60~70%를 권장합니다.(밸런스 취향인 분들에게는 65~68%를 추천, 일반적 취향은 62~63%를 추천)


     60%에 근사할수록 진함이 올라가며, 70%를 초과하면 물탄 맛에 가까워지며 쓴 맛이 강해집니다. 70%가 한계치네요.


     70%로 맞추면 빌드 셋팅에 따라서 달라지긴 할 것이나, 나메를 기준으로 아포칼립스 보다는 더 진한 맛이 나오고 나메에 일반적인 기성 액상을 넣은 것 보다는 약해집니다.



스위트너 : 0.3~1%를 권장합니다.


          단 맛이 다른 맛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는 만큼 일반적인, 혹은 평균적인 미각에 적합한 농도는 0.6~0.8% 정도가 적당하겠네요.


          0.3%는 다른 향료들을 끌어올리기 위한 최저 기준치입니다.



투스칸(Tuscan reserve) : 단 맛을 잡고 치즈, 바닐라의 질림을 방지하기 위해 넣은 쓴 맛이 나는 연초 향료입니다.


                         스위트너의 비율을 건드리지 않고 단 맛을 올리고 싶으시다면 이 향료의 비율을 줄이시면 됩니다.


                         최저 0.3%를 한계로 잡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아예 없애거나 더 줄이면 느끼함이 확 올라올 수 있습니다.




숙성 : 최소 2주 이상, 권장 기간은 3주 이상입니다.(교반 기준. 미교반 시 최소 3주이상, 권장기간 한 달 이상)[( )란 2021.06.25 추가]

       향료가 많은 만큼 숙성에 시간이 필요합니다.




번외 용도


다른 기성 액상에 섞을 경우도 고려해서 만든 레시피입니다.


향료가 많이 들어간 만큼 섞을 시 밸런스가 깨지면서 단맛, 풍미가 극단적으로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맘에 들지 않는 연초, 디저트 계열의 액상에 10~30% 정도 섞으면 취향 문제가 아닌 이상 먹을 만한 수준으로 끌어올려 줍니다.




맛 표현 상세[마지막 수정일 2021.06.24]


기본적으로 그리 달달한 액상은 아닙니다.


단 맛이 들어간 향료는 많으나 그 모든 향료들이 일정한 비율을 초과해야 미각에서 당도를 느낄 수준으로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향료들의 비율은 단 맛이 폭발하기 직전의 아슬아슬한 수준으로 균형을 맞춰놨습니다.


그렇기에 VG 비율이 내려갈 수록 묵직함이 올라가고 폭발하기 직전에 심지가 타들어가듯 향이 진해집니다.


진함과 묵직함이 느껴지는 경계는 대략 VG 6.5 정도로, 이를 넘어가면 아포칼립스에 대응하는 연한 맛이, 이 보다 줄어들면 AN, 아스에 대응하는 맛&향이 나옵니다.


기본 맛을 헤치지 않는 선에서 최대치의 폭발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VG 63~65%, 에일리언 OR 저거너트 OR S.F.C, AN OR 아스 조합을 추천 드립니다.


단, 이 때 스위트너가 1% 초과하거나 투스칸 0.3% 미만이라면 극단적인 달달함과 느끼함이 나올 수 있기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투스칸이 쓴 맛으로 느끼함을 잡아주고, 라이포와 함께 연초 계열의 향을 가미시켜 치즈의 쿰쿰함을 익숙한 연초로 일부 전환시켜 거북하지 않는 정도의 치즈로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이 레시피는, 무화기와 특수코일의 특성을 잘 반영하도록 설계한 액상이기에 매~우 민감합니다.


밸런스형, 디저트 위주의 디저트 연초 계열인 것이 치즈 호라이즌입니다.




추가 1. 과멘 계열의 무화기(ex 위도우 메이커)는 라이포 특유의 풀 향이 올라옵니다. 위메, 레코닝에는 비추

       (퍼지 X 25mm도 풀 향 살~짝 올라옵니다. 28mm는 풀 향 X)[2021.06.27 추가]

추가 3. VG 65%의 경우, 나메 미니에서는 쓴 맛의 강도가 느껴지는 수준으로 강해집니다. 아스, AN에서는 비율, 코일 영향 미미[2021.06.27 추가]




테스트한 무화기(마지막 수정일 2021.06.24)



 RDA


  Nightmare(나이트메어) 28mm&25mm - 치즈 호라이즌 제작의 기준 무화기. 적당한 단 맛, 향 위주의 맛, 밸런스는 28mm가 살짝 더 우세. VG 농도 높으면 쓴 맛이 살짝 있음

  Asgard mini(아스가르드 미니) - 적당한 단 맛, 진한 향, 아스의 특징 그대로

  AN(코일터드 안 rda) - 아스와 유사

  Purge X(퍼지 X) 28mm&25mm - 나메와 유사, 진함은 살짝 떨어짐. 25mm는 살짝 풀 향이 올라옴

  Exile(엑자일, 에그자일) - VG 6.5 이하로 추천. 원래 연한 액상이라 밍밍해짐

  Elite V3.2(엘리트 V 3.2)

  Dead rabbit SE(죽토, 데드래빗 SE) - VG 6.8 이하 추천. 뭉개짐이 있기에 특수코일 필수

  Reckoning(레코닝) - VG 비율 상관없이 풀향 올라옴

  Goon 25(군25) - 죽토 SE와 유사, 살짝 균형감, 선명도가 높음.

  Widowmaker(위도우메이커, 과부제조기?!) - VG 비율 상관없이 풀향 강하게 올라옴.




테스트한 특수코일[마지막 수정일 2021.07.05]



 DUAL Coil


  Alien - Core 27GA*3, Outer 40GA 0.12~0.13Ω 그외 버젼 다양. 최대 0.2Ω

  Alien F.H.C B형 - Core1 27GA * 2 Core2 29GA*2(트위스트), Outer 40GA 0.13Ω

  Hepta Twist - 28GA*7 0.11~0.13Ω,

                   29GA*7(개선버젼) 0.12~0.13Ω

  삼중 퓨즈드 클랩튼 : Core 28GA*3 Outer1 40GA, Outer2 38GA, Outer3 36GA 0.17Ω

  S.F.C - (Inner Core 27GA, Outer core 36GA)*2 Outer 36GA 0.19~0.2Ω

  Staple S.F.C - Outside Core 29GA&36GA*2, Inside Core Flat wire 0.5*0.1mm * 4, Outer 36GA 0.12Ω

  F.H.C A형 - Core1 26GA Core2 28GA*2(트위스트), Outer 38GA 저항 기록 X 기억으로는 0.15~0.17Ω

        B형 - Core1 27GA * 2 Core2 29GA*2(트위스트), Outer 38GA 0.13Ω

  F.C - Core 28GA*3, Outer 40GA(OR 36GA, 38GA) 저항 버젼 다양. 대체로 0.16~0.2Ω

  Juggernaut...??? 버젼이 너~무 많아 기입하기 힘듭니다;; 대체로 0.2~0.24Ω

  Framed Staple - 버젼 다양. 대체로 0.18~0.24Ω

  그외 기타 등등...자작으로 만든 특이 형상에서부터 다양한 버젼의 기존 특수코일...만들 수 있는 것들은 대부분 만들어 봤습니다.



위에 []란 부분들은 추가적인 기입, 수정, 설명 등이 필요한 것을 작성한 날자입니다.

이후로도 새로 갱신할 사항들이 있으면 날자 표시와 함께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아타락시아라는 카테고리에서 폐홉 분류는 입홉 전환 테스트 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작년...10월? 즈음부터 개발하기 시작한 레시피가 완성되었습니다.


거의 9개월 가까이 걸렸네요.


초반에는 5~7가지의 간단한 향료 조합으로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두 자리 대를 넘어가버렸습니다.


반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이걸 죽어라 먹어대니...아무리 데일리로 만족스런 녀석이더라도 슬슬 물리기 시작합니다-_-;;


당분간 폐홉은 여름에 맞게 과멘류 위주로 먹고 이 레시피는 입홉으로 어떻게 전환할지 고민해야겠습니다ㅎㅎ

이베이프에 등록되는 모든 레시피들은 원작자들의 수많은 시행착오와 노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국내 자작 레시피의 경우 출처를 꼭 밝혀 주시고, 상업적인 목적으로 접근시 원작자의 동의를 구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피드백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귀찮으시더라도 되도록 별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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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민쭈잉님의 댓글

민쭈잉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100)
회원아이콘 와…정말 노력하신게 보일정도로 섬세한 레시피 같아요…!
너무 궁금하게 만드는 레시피…
향료 수가 많고 비율도 조금 어려워서 지금은 김장 못하지만!!
나중에 섬세한 전자저울 준비하고 향료도 준비해서 김장해봐야겠어요ㅎㅎ
너무 궁금한 레시피네요ㅎㅎ

분별하는탐님의 댓글

분별하는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72.201)
회원아이콘 @민쭈잉향료 수가 많은 것이 최대 단점입니다;;
비율은 부피 기준으로 만들었기에 어느 정도 오차는 허용합니다.
종류가 많기에 일일이 비중으로 환산하는 것은 까다로울 겁니다. 주사기면 충분!

코일은...특수코일들의 기준인 에일리언, 스테이플 SFC, SFC, 저거너트 등등 일반적인 것들은 모두 직접 만들고 테스트해봤습니다.
밸런스형 액상이어서 그런지 각 코일 특성을 제법 선명하게 뽑아주더군요. 취향에 맞는 코일, 무화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극가성비충고돌님의 댓글

극가성비충고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58.83)
회원아이콘 두둥- 오랜만에 레시피가 올라왓어요~~~~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너무 감사합니당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폐홉용이라서 입호흡하는 저에겐 아쉽지만 분별하는탐님의 정성이 너무 대단하십니다요~~!!!! 맛묘사라던지 사용한 기기,코일 등을 보니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된 꽤나 정성스러운 액상인게 보여요!!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맛이 정말 궁금하지만ㅠㅠ아직까지 입홉용 기기밖에 없어서 무리입니다여 그렇지만 입홉용레시피가 올라온다면 반드시 한 번 김장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생하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먄서 추천꾹 눌러드립니다!!!! 박수짝짝짝짝짝----- 별점은 맘 같아서는 5개 드리고 싶은데 불특정 다수인이 맛에 대해 평가하는 별점이라 자제합니다ㅠㅠ

분별하는탐님의 댓글

분별하는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72.201)
회원아이콘 @극가성비충고돌좀 까탈스런 레시피입니다;;
어느정도 견적을 잡은 뒤로는 0.1~0.05ml 단위로 조정하면서 맞췄네요.
생각 같아서는 완성본에서도 0.05ml 단위로도 맞출까...했으나...이건 너무 힘들고 미각에서도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진 않았습니다. 차라리 VG&PG 비율과 스위트너, 투스칸의 비율을 조정하는 것이 확실하게 인식되는 차이를 보이더군요.
큰 틀의 조정은 VG&PG, 미세조정은 스위트너와 투스칸. 이렇게 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입홉으로 전환은...향료 비율 자체가 입홉에서도 무리 없는 수준이라 제로에서 만들 때 보다는 빠르게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극가성비충고돌님의 댓글

극가성비충고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78.156)
회원아이콘 @분별하는탐엄청난 정성을 들이셨군요ㅠㅠ고생하셨숩니당. 까탈스럽게 조정하면서 만드신만큼 레시피에 대한 자부심도 있으시고 맛도 그만큼 뛰어날 것같아 보이는게 굉장히 유니크한 레시피인것 같습니당ㅎㅎ 멋지십니다

분별하는탐님의 댓글

분별하는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72.201)
회원아이콘 @극가성비충고돌처음에는 1~0.5ml 단위로 맞추다가 업체에서 출시하는 기성 액상은 0.05ml 이하로 조정한다는 소문을 듣고 정밀도를 올렸습니다.
대량 생산을 하는 것도 이런데 최소 이 정도는 해야겠지? 라는 정신나간 생각을 했네요ㅋㅋ
밀도가 높은 향료가 아닌 이상 그렇게 맞추려고 애쓸 필요가 없었는데...헛짓하다가 개발기간만 늘어났습니다ㅠㅠ
맛은...제게는 만족스런 결과물이나, 다른 분들에게는 어떨지...그런 의미에서 약소하게나마 나눔 준비하고 있습니다^^(사실상 수제코일이 메인이 될 것 같은 것이 함정...ㅋㅎ)

극가성비충고돌님의 댓글

극가성비충고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68.249)
회원아이콘 @분별하는탐노고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당ㅠㅠ또 다른 좋은 레시피 개발을 위해 열일해주세요!!!!!!!!(강요) 존경스럽네용ㅎㅎㅎ입홉용 꼭 맛보고싶습니당!!!!!!

resettt님의 댓글

resett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37.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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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작에 빠져 기존액상이 소진되면 새로운 액상을 찾기위해 종종 들어오는데,
글에서 느껴지는 정성, 댓글에서의 정성 및 자부심이 도전욕구를 불러오네요.
워낙 방대한 향료배합이라 천천히 도전 하겠지만.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분별하는탐님의 댓글

분별하는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09.250)
회원아이콘 @resettt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시피는... 제 입맛에 최적화한 것이기에 다른 평균?적인 미각에 부합한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유행과는 더더욱 거리가 먼~액상이기도 합니다.
아포 계열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어울릴 액상으로 보고 있으며, 제 취향도 여기에 가깝습니다~^^

분별하는탐님의 댓글

분별하는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15.247)
회원아이콘 @윤스베티향료를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국내에 유통하는 업체가 있으니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프리믹스와 같이 완성본을 원하시는 것이라면...현재 이 레시피는 따로 생산 계약 등이 된 것이 없기에 직접 제조를 하셔야 합니다;;

MungGu님의 댓글

MungGu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6.189)
회원아이콘

정성스러운 레시피 감사합니다
엄청난 연구들의 흔적이 보이는 글이었습니다
바로 먹어보지 못해 송구스럽지만 꼭한번은 맛보고 그때 다시 후기올리겠습니다

분별하는탐님의 댓글

분별하는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02.57)
회원아이콘 @MungGu읽어주시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쉽게도 첫 작품인 이녀석은 무화기나 코일 빨을 심하게 받는 레시피입니다. 민감도가...ㅠ
현재 입홉으로 개발하고 있는 치즈 레시피는 좀 더 무딘 녀석으로 만들고 있으니 기대 바랍니다~

분별하는탐님의 댓글

분별하는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0.161)
회원아이콘 @대체로맑음지난 글임에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레시피는...어떻게 보면 실패작입니다;;
극상성의 향료 간에 비율을 맞추느라 시간만 잡아먹고, 결과적으로는 너무 민감한 녀석이 되었네요.
나메, 아스에 최적화된 레시피입니다~
다른 무화기에는...맛 보장을 못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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