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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수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11.210) 작성일 님이 2019년 01월 21일 20시 22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1,904 읽음

본문

향료 방울 비율
PG 40 ㎖ 1600 40 %
VG 40 ㎖ 1600 40 %
RY4 Double (TPA) 10 ㎖ 400 10 %
Cubano Type (TPA) 5 ㎖ 200 5 %
Cotton Candy (TPA) 5 ㎖ 200 5 %

* 방울은 40 방울을 1 ㎖로 가정합니다. 정확하진 않으나 보편적인 계산법을 적용합니다.

이제 막 입문한 초보 베이퍼입니다.

기성기만 가지고 입호흡만 하는 유저인데, 여기 이베이프 가입하고 자료 보던 중 액상 담그는게 재밌어 보여 재미삼아 관심있는 향료들을 구입했고, 또 장난삼아 자작해 보았습니다.

원래 고소달달한 맛으로 만들어 보려한 습작 같은 것이었는데.. 쿠바노의 강렬한 생잎 냄새에 망한줄만 알았었습니다.
그런데, 10일 정도 숙성 과정을 거치니 생잎 냄새가 서서히 줄고 고소한 맛이 올라오더군요..

그리고, 15일쯤 되니 단맛이 느껴지더니.. 어디서 먹어본 듯한 맛이 된겁니다.. 비비빅.. 같은 맛이 사알짝 난다 생각이 드니.. 이놈이 팥냄새더군요..

원래의 의도한 고소 달달한 맛은 아니지만, 간단한 레시피로 재밌는 결과를 얻었기에 레시피 공유해봅니다.

절대 대중적이고 맛있는 맛은 아니니 시간이 여유있고 모험심이 강하신 분이 아니리시라면 절대 만들어보지 마시길 권해드립니다.

이베이프에 등록되는 모든 레시피들은 원작자들의 수많은 시행착오와 노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국내 자작 레시피의 경우 출처를 꼭 밝혀 주시고, 상업적인 목적으로 접근시 원작자의 동의를 구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피드백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귀찮으시더라도 되도록 별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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