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쓴 기기 맛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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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중고나 오래된 기기는 아무리 팟을 교체해도 맛 표현이 무뎌지는 편인가요?
현재 중고로 구매한 발라리안 맥스 프로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전에 쓰던 기기에선 잘 느껴지던 맛이 옮겨오니까 맛 표현도 전부 이상하게 느껴지네요(0.5옴과 0.6옴 사용했습니다)
발맥프가 맛 표현도 좋은 편이라고? 알고는 있었는데 현재 사용해본 바로선 그냥 엄청난 배터리 장점 하나밖에 모르겠습니다.
이 기기가 얼마나 된건진 모르겠는데 원래 이런 편인가요?ㅠ 차라리 새로운 기기로 갈아탈까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제 관리방법이 문제인걸까요?
+ 입호흡 기기랑 액상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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