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리안 맥스 프로...팟 내부 액상이 거의 소모될때까지 베이핑해도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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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왕초보 질문) '유웰 발라리안 프로 맥스' 기기로 처음 액상 전담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액상이나 코일을 교체하는 문제를 생각해 보니 궁금함이 생겨서 질문 드려요.
답변 주시는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1) 홍보 문구에는 '경제적으로 끝까지 베이핑이 가능하도록 설계'라는 문구가 있던데...팟 내부의 액상이 바닥에 1mm 정도 남을 정도까지 베이핑해도 코일이 타거나 손상되지 않고 베이핑이 가능할까요?
혹은 코일을 보호하기 위해 베이핑하려면 액상이 최소한 바닥에서 몇 mm 정도 이상 채워져 있어야 할까요...
2) 만약 코일을 보호하기 위해 액상이 바닥에 일정 높이 이상 남은 상태까지만 베이핑이 가능하다면...액상이나 코일의 교체시 팟의 내부에 일정 부분 남을 수밖에 없는 액상을 주사기 등으로 뽑아내어 버리거나 본래의 액상 병으로 옮겨 담고, 새 액상이나 코일을 팟에 장착하는 걸까요?
혹은 다른 방법이 있다면 고견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편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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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길에서주운발라리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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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보이지만
몇글자 적어봅니당 1.업체에서 쓰는 상술인데 실제로 가능하나 솜면과 조금이라도 맞붙어있어야(액상이) 가능하죠 안그러면 사실상 힘들죠 솜에 액상이 잠겨있는 상태로 사용하는게 제일 좋죠 안닿거나 마른 상태에서는 코일만 탈뿐이죠 2.일정부분 남은 액상은 버리는편입니다 베이핑으로 인한 열기때문에 변질된 액상 조금 살려서 새로 채운 액상까지 변질시킬바엔 버립니다 주사기로 하시는분을 종종 보긴하는데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거 같습니다 저는 그냥 버리고 새로 쓰는편입니다 |
adorabl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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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주운발라리안@길에서 주운 발라리안 님. 고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한 주말되세요~! |
길에서주운발라리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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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rable개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