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 그러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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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외삼촌이 놀러오셧는데 ..
하아.... 뭔가 잠에 취해서 뭐 어쩌고 저쩌고 한거 같은데
자고 일어나니 으응??
25만원 지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
내 박서는 하늘로 갔군요 ㅠㅠ...
아까운건 아닙니다... 그냥 전 뭐 이러고 산다구요 ㅋㅋㅋ
(그래도 외삼촌이 저 어렷을적에 주셧던 용돈도 있고 .... 아직도 그때 기억하면 정말 민망할 정도로 가서 노골적으로 받고 그랬었는데 ㅋㅋㅋ 특히 그 외삼촌이 버스기사 하실때 버스종점에서 기다리다가 돈달라고 하니 외삼촌이 그 돈통에 있던 동전뭉치를 한주먹 쥐어서 주셧던 ㅋㅋㅋ.. 그땐 그게 정말 큰돈이었는데요 ㅠㅠ .. 세월이 참 야속하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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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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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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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방랑자빠라바바빰빰~~ 빠빠빠밤빠밤~~~ |
솔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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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방랑자가는 세월을 부정 하드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