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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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데 새치기 끼어들기는 말할것도없고
뭐해달라. 이건뭐냐.. 어떻게하냐.. 도와드리면 그대로 쌩..
아.. 나중에 저렇게 늙진 말아야겠어요.
진짜 많네요.. 인간들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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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건
주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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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신 분들이 많긴한데...
그렇지 않으신분도 많죠... 명절에 절에 제사 지네러갔는데... 단체로 하다보니 엄청났네요... 어떤 어르신은 급한마음에 술을 밥에다 붙고.... 남는 술 바닥에 쏴악 쏱아지고 -_- (그저 안타깝죠..... ) |
꼴초라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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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힘든가봅니다.
뭐 그렇게 이해하는게 속편하죠 |
Newant8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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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글쓰고보니 성급하게 일반화한게 아닌가 싶네요.
단시간에 몇번을 겪다보니 짜증이 ㅎㅎ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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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점차 옆나라처럼 노인혐오 국가가 되어간다는
신문사설을 본 적이 있네요.. 고령화, 저출산, 교육방식의 변화, 노인층의 보상심리등이 이유라고 하던데.. 그 사설에도 노인을 무작정 혐오하는것은 문제이나 그런 상황을 만들어가는 노인의 문제는 아무도 짚지않는다.. 라고 써있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
Newant8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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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초라니안도와드리자니 좀 그렇구..
도와드리면 실속만챙기고.. 모르쇠가 답인가봐요 |
Newant8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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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안타깝네요.. 하지만 문제있는것도 사실.
좋은분들 존경스러운분들도 많습니다. |
왈라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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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의 문제..라기 보단 각자 성격 문제..인 것 같긴합니다만..
그다지 엮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나이를 먹을 수록 더욱 지랄맞아지는 경향이 있더군요..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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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의 의사계열 태양신님 존경합니다ㅎㅎ |
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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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맘대로 소리 빡빡 우기고 전에는 택시 줄 서있는데 눈치보시더니 앞으로 슝 가시길래 저희무리중 한형이 저기요 줄서있는데 뒤로가서 기다리세요 하니까 내가 좀 바빠서... 라고 했던게 기억나네요
결국 뒤로 갔지만요 |
Newant8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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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본인이야기인가요? 그리바쁘셨어요? |
Newant8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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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라비성격이 더 크겠네요. 쉽게변하는것이 아니니.. |
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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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nt80아닌데요? |
탱구탱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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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유서의 나라죠. 그놈의 성리학과 유교 사상이 이상한형태로 남아있어서 어른의 말씀은 무조건 옳고 따라야한다로 해석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정말 멋있게 나이드신분들도 많지만 반대의 경우가 더 흔하게 더 많이 보이는게 더 문제죠. 우리나라는 나이가 깡패죠 진짜. |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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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내릴때면 사람들 모두 내린후에 타려고 "모세의 기적" 포메이션으로 줄서있는데..
꼭 한복판에 술취한 아저씨나 염치없는 아주머니 한분쯤이 대기하고 계시지요. 저는 실용주의와 함무라비법전을 사랑하는 사람답게 어깨로 후려치고 나갑니다. |
Newant8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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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기역시 남자는 어깨빨이군요.
전투력이 부럽습니다 |
Newant8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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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탱구언능 이곳 병원인던 탈출해야겠어요..
안아픈곳도 아파오는 느낌... |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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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nt80저... 굉장히 외소한 체형입니다....;;
그냥 치고 쓰러지던말던 갈길 가는것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