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돈을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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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액상을 사용하다보니 역시 단 하나의 무화기로 버티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걸 깨닫고
40와트밖에 지원 안 되는 제 무화기를 위해 결국 서브탱크 미니를 질렀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iSub G 도 아주 괜찮은 무화기지만... 아무래도 하나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샀습니다.
그리고 원래 전자담배 하면서 목에 무리가 갈 수 있는 멘솔, 민트류는 어지간하면 피하려고 했는데
전담 멘솔이 연초 멘솔보다 ... 훨씬 맛있는...
그래서 민트향이 아주 살짝 가미된 스페이스잼 플루토를 질러봤습니다.
사이트는 베이버피스트라는 해외 사이트인데 레딧에서 유저들 평가가 꽤 괜찮고 섭탱 미니 가격이 그나마 괜찮아서 샀습니당.
아이고 전담에만 돈이 계속 들어가니 역시 가변기기는 나~~ 중으로 미뤄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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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Eunda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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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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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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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짐합니다. "정말 여기까지야" 그리고는 거짓말처럼. |
균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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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브라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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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너무 단호하십니다...
이러다 진짜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가변기 지를까봐 걱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