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복귀한 팟기기와 액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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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담을 시작한 시기가 아마 이베이프 탄생 직후로 기억합니다.
아마 이베이프가 없었다먼 전담을 시작하지 못했겠지요.
여튼 어찌저찌 최근 복귀 했습니다. 일회용 전담 좋더라구요. 일회용이 이정도면 다회용은 대체 어느정도일까? 하는 궁금증에 질렀습니다.
그렇게 한달전 즈음에 긱베이프 이지스 히어로로 복귀 했습니다.
액상은 그랜드마스터. 마더스밀크. 토르크56. 캐슬롱.
토르크56은 처음 맛봤는데 제 입에는 뭐랄까...매워요.
나머지는 역시 예전에 맛보던 그맛입니다. 역시 명품액상입니다.
팟디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더 마련하자하여 아스파이어 베놈 엑스를 질렀습니다. 오늘 받았지요.
철저하게 편의성과 폐호흡 두가지를 기준삼았습니다.
긱베이프 이지스 히어로가 너무 편한 나머지 이정도 편의 기능을 따졌습죠.
그렇게 추가 액상도 마련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자주 안급하신 크오크. 블루드래곤.
블루드래곤은 예전에 맛보던 것인지라 반가워서 구비했고, 크오크는 너무 궁금했습니다.
이거...ㅋㅋㅋㅋ
진짜 여러분들 이야기가 딱 맞는 듯 합니다.
첫모금 먹자마자 ? 뭐여 ? 어 ? 뭐지 ?
솔직한 한단어 평은 "갓 뻥 튀겨나온 강냉이 향"
엄청 맛있다! 는 아닌데 이거 뭔가 정겨운 맛입니다. 안정적이에요.
기기 후기
긱베이프 이지스 히어로 : 그냥 편하다.
아스파이어 베놈에어 : 역시 아스파이어. 액상 퍼먹는게 예술이구나.
액상후기
그랜드마스터 마더스밀크 캐슬롱 : 역시 이름난 액상. 땅콩크림 같은 고소한 디저트향.
크오크 : 강냉잌ㅋㅋㅋㅋㅋ
토르크56 : 매워...
바나나챠챠 : 몹시 저렴하게 구할 수 있어서 호기심에 구입했는데...나쁘지 않지만 몹시 단순한 맛.
개인적으로는 역시 그랜드마스터와 마더스밀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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