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담) 요즘 계속 옛날 영화 찾아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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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터미네이터 시리즈가 끌리네요
쉬는 날엔 터미네이터2 보고, 지금은 또 퇴근해서 유튜브로 터미네이터4 영상 찾아보고
심지어 미드로 나온 터미네이터 사라 코너 연대기 영상도 보고 있습니다
음...
다다음주에 이틀 연속으로 쉴 생각인데 하루 날 잡고 몰아서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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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요즘 영화는 안 당기네요
저도 어느새 지나간 것들을 찾는 나이가 됐나 봐요
추천 1
댓글 31건
규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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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명작들좋아하는데
heat라는 영화재밋더라구요95년도에나온건데 은행터는영화인데 시가지 전투신말고는 좀 지루하긴하지만 나름명작같더라구요 |
도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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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딩오 감사합니다. 저도 90년대에 나온 영화들 좋아하는데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
여담이지만, 그 시절에 나온 영화들 보면 특유의 질감하고 감성이 느껴지죠. |
인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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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영화가 명작들이 참 많은 거 같네요ㅎㅎ
요즘은.. 특히 한국영화들.. 한숨만 나옵니다ㅋㅋㅋ 돈 버린적이 한두번이 아녜용ㅜ |
데릭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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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턴 프라미스 추천 드립니다! |
연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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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벱에도 터미네이터 있어요 세타님이라고 ㅋㅋㅋ |
도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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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휴전 그래서 한국 영화 개봉작 걸려 있는 건 안 봅니다. 작년 연말에 친구들하고 신과 함께 본 것만 생각하면 아직도...ㅂㄷㅂㄷ...다른 사람들 다 훌쩍일 때 왜 이 장면에서 훌쩍이는 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간 데다 제 입장에서는 오히려 그 부분 자체가 영화 내에서 설정 파괴였거든요. |
도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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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넵! 추천 감사합니다!
꼭 챙겨볼게요 :D |
도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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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앜ㅋㅋㅋㅋㅋㅋㅋㅋ세타님은 스카이넷 아니었나요? 인공지능 봇인 줄 알았는뎈ㅋㅋㅋㅋㅋㅋ |
인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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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ㅋㅋㅋㅋ동감이예요.. 전형적인 눈물 유발 신파 영화였죠
이게 천만 관객을? 하고 좀 의아했네요 |
육두문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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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이 지르고 뒤에서 못수습한 영화죠ㅠ 비슷한 예로 에일리언이 떠오르네요!! 속편인 2까진 명작이었지만 후속이... |
도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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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두문자그래서 전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자로 참여한다고 하는 터미네이터 후속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리즈 2편에서 바로 연결된다고 하고, 사라 코너 역 맡았던 린다 헤밀턴도 복귀한다 하더라고요. 아놀드 아저씨(이젠 할아버지인가...)도 T-800으로 다시 출연한다 하고요. 감독은 데드풀 감독이라고 합니다>.< |
도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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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휴진짜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친구 녀석들 뒤통수 때려서라도 말리고 싶습니다ㅠㅠ
차태현 씨한테는 미안한 얘기지만, 극중에서 발암짓할 때마다 어찌나 짜증이 치밀던지ㅠㅠㅠㅠ |
육두문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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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저도 개인적으로 파는 일이 영화 관련이라 알아보다 주지사님이 주연으로 영화를 찍는다고해서 깜짝놀랐습니다만ㅋㅋㅋㅋ제임스 카메론이 각본을 쓰고 팀 밀러가 해드폰을 잡은 직품이라 기대반 걱정 반이긴 합니다 마블시리즈에서야 케빈 파이기의 힘이있었다지만 팀밀러가 카메론을 등에 업고 어떤 작품을 이어갈지가 가장 궁금하네요ㅎㅎ |
은근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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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닌 추천드려요
장르노와 로버트드니로가 나오는 98년도 작인데 자동차 추격씬이 예술입니다. 어렸을적 토요명화에서 해줬는데 끝까지 집중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
도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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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두문자갑자기 생각난 게 아놀드 주지사님이 데드풀처럼 말 많고 관객들한테 말 걸고 한다면...
끔찍한 혼종이네요ㄷㄷㄷ |
도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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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남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둘씩이나 나오는 영화네요
추천 감사합니다+_+ |
육두문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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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자면 어두운 느낌 좋아하시면 세븐 장말 명작이에여! |
연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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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요즘 헬스도 한다고 하셔서 스카이넷보다는 ㅋㅋㅋ 터미네이터가 어울립니다 |
도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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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두문자95년도에 나온 영화 말씀이시죠? 모건 프리먼하고 브래드 피트 나온. 엄청 재밌게 봤더랬죠>.< |
육두문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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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크으 또 생각나네요 뭐랄까 좋은 영화는 좋은 술 같아서 자꾸 생까나요ㅠㅠ 갑자기 생각나기론 이퀼리브리엄! 문득생각나네요! |
도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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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두문자이퀼리브리엄! 개봉 당시에는 성적이 좋지 않았다 비디오 시장에서 성공했다는 명작이죠ㅋㅋㅋ
크리스천 베일을 처음으로 본 영화였는데, 지금도 가끔 건 카타 액션 보려고 찾아보곤 합니다 |
육두문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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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크읏 아 이쯤되니 영화 취향이 저랑 비슷하신거 아닙니까?!ㅋㅋㅋ |
도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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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두문자앜ㅋㅋㅋㅋ일단 전 영화 취향이 슬프거나 철학적이거나 내용이 작위적이지 않고 풍부하면 한동안은
하드에 모셔뒀다가 깊은 고민에 잠깁니다. 이것들을 DVD나 블루레이로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로 말이죠ㅋㅋ 그 예가 다크나이트 트릴로지하고, 피터 잭슨의 킹콩, 리부트인지 리메이크인지 분간이 안 가는 혹성탈출 트릴로지고요ㅋㅋㅋ |
육두문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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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다크나이트...애증의 작품이죠 라이즈가 너무나 아쉬웠지만 다크이트는 정말 열번은 넘게 본것같네요 물론 라이즈의 아쉬움을 덩케르크에서 날려준 놀란이지만요ㅋㅋ 철학적인걸 좋아하시고 다크나이트를 재밌게 보셨다면 유명하진 않지만 아이 인 더 스카이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스네이크 교수인 릭먼의 유작이기도한 작품인데 크으 |
도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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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두문자아이 인 더 스카이 꼭 보겠습니다. 스네이프 교수님의 유작이라고 하니 안 볼 수가 없겠네요ㅠㅠ |
육두문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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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솔직히 말씀드리면 전 신파에 코웃음치는 사람인데 이영화에는 울었습니다. 보시게 되면 알려주세여ㅠㅠ |
도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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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두문자넵. 저도 어지간한 신파에는 눈물도 안 흘리는 편인데, 한 번 보고 울었는지 안 울었는지 여부를
자게에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ㅎㅎ 근데 이거 기대되네요. 항상 울었던 영화 생각하면 열에 아홉이 해외작이었던지라ㅠㅠ |
육두문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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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근데 이 영화는 저에게 와닿는게 공리주의 관한거라 모두에게 겅감을 드릴 수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ㅜㅠㅠㅠ |
도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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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두문자와닿는 바가 다르더라도 스토리에 설득력이 있고, 이야기 자체가 힘을 갖는다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제가 영화와 책을 좋아하는 이유도 그 때문이고요. |
뻘짖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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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k. 제임스 본 시리즈. 반지의 제왕. 메트릭스. 혹성탈출 (원작)씨리즈 3편 까지만.
스타워즈. 택시. 그리고 음~기억이 가물가물 OTuL...... |
세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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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서 만 한 10번 넘게 본듯 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