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 세금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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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자담배 줄기니코틴이라 세율이 안붙고 팔던거 세금 측정해서 팔겠다는 거라 가격이 오르긴 할텐데 그리고 매장에서 파는 입호흡 액상30미리 만드는데 평균적으로 단가가 4000원 정도 나갑니다...우리가 매장에서 30미리 짜리 구매하려면 3마넌 정도의 가격으로 구매하는데 액상 유통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액상을 비싸게 팔줄은 몰랐네요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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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건
빅파이브님의 댓글
빅파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0.186)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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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태클은 아닙니다만, 3만원대 가격은 제조, 유통(도매), 소매에서 모두 높은 마진을 볼때 나오는 가격으로 보입니다. 무슨 나눔 이벤트가 이리 많은지... 사실 그게 다 소비자들에게 마케팅 비용으로 전가되는건데...
제작사나 유통단계에서 이런 마케팅 비용 줄이고, 합리적인 소매점 이윤을 고려한다면, 오프매장은 2만원 초중반, 온라인 매장은 15천원대 가격이 적정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원가 4천원을 바로 비교하기는 무리이지요. |
nohjy0916님의 댓글
nohjy0916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3.66)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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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가 많지 않은 시장에서 소비량은 어느정도 한정되어 있고
그 소비량에 맞춰 운영비용 등 소요비용을 감내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비용이 높아지는건 당연하겠죠 여기서 한정된 파이를 쪼개먹겠다고 여러 업체가 들어옥, 출혈경쟁 한다면 당장은 소비자에게 좋게 보이겠지만 살아남은 업체에서 그간의 손실을 만회하고 이익을 챙기려 가격상승이 일어날 여지도 있죠 결국은 모두가 이윤을 보기 위해 파이를 키우는 방법이 최선일건데, 그래야 소비량도 늘고 업체가 늘어도 균형이 맞을테니까요 / 추가로 대량유통 등으로 추가비용도 작아질거고 문제는 이놈의 정부에서는 액상형 전자담배 죽이기에 너무 열심인지라.. 외국 사례와 조사를 해도 ㅈ 대로 하고있고 에어건부터 킥보드 등, 진짜 대가리에 똥만 찬 ㅈ문가들이 이윤에 우르르 몰려서 쇼하는게 꼴보기 싫어 죽겠네요 |
맛있게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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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월세, 인건비, 유통뭐 다따지면 3만원 이면 그렇게 비싼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전 인터넷으로 구매하죠ㅜㅜ
태클아닙니다 |
빅파이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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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태클은 아닙니다만, 3만원대 가격은 제조, 유통(도매), 소매에서 모두 높은 마진을 볼때 나오는 가격으로 보입니다. 무슨 나눔 이벤트가 이리 많은지... 사실 그게 다 소비자들에게 마케팅 비용으로 전가되는건데...
제작사나 유통단계에서 이런 마케팅 비용 줄이고, 합리적인 소매점 이윤을 고려한다면, 오프매장은 2만원 초중반, 온라인 매장은 15천원대 가격이 적정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원가 4천원을 바로 비교하기는 무리이지요. |
인계동핵초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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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전자담배 시장이 작은 나라에서 액상 한병에 1.5~2만원 판매 하라고 한다면, 장사 잘되는 몇몇 매장 제외하고 소형매장은 운영 자체가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에디션F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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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저렴한곳은 3병7만 10퍼적립이니 3병 6.3만이면 적당하다생각드네요...업자들도 먹고살아야죠.... |
nohjy091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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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가 많지 않은 시장에서 소비량은 어느정도 한정되어 있고
그 소비량에 맞춰 운영비용 등 소요비용을 감내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비용이 높아지는건 당연하겠죠 여기서 한정된 파이를 쪼개먹겠다고 여러 업체가 들어옥, 출혈경쟁 한다면 당장은 소비자에게 좋게 보이겠지만 살아남은 업체에서 그간의 손실을 만회하고 이익을 챙기려 가격상승이 일어날 여지도 있죠 결국은 모두가 이윤을 보기 위해 파이를 키우는 방법이 최선일건데, 그래야 소비량도 늘고 업체가 늘어도 균형이 맞을테니까요 / 추가로 대량유통 등으로 추가비용도 작아질거고 문제는 이놈의 정부에서는 액상형 전자담배 죽이기에 너무 열심인지라.. 외국 사례와 조사를 해도 ㅈ 대로 하고있고 에어건부터 킥보드 등, 진짜 대가리에 똥만 찬 ㅈ문가들이 이윤에 우르르 몰려서 쇼하는게 꼴보기 싫어 죽겠네요 |
민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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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hjy0916유저수하고 가격하곤 크게 상관이 없어요.
유저수가 적을때 가격을 높여 이윤을 높여 운영을 안정화시킨다. 반대로 유저수가 늘어나면 님 설명데로 가격을 낮춘다. 이건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이죠. 업체입장에서는 첫번째가 이윤, 두번째도 이윤. 세번째도 이윤입니다. 업체가 처음 가격 챙정을 할때 사용자수는 고려대상에서 중요도가 높지않습니다 그건 가격이 아니라 시장진출에서 고려할 사항입니다. 가격책정은 원료.생산비,인건비비율을 빼고 이윤을 선정하는것이 가격입니다. 시장이 커지고 유통망이 커지면 가격이 내려간다? 아뇨 가격은 변동이 없거나 생산량에 비해 소비가 늘어나면 되려 가격은 더 오를겁니다. 간단하게 생각해보세요.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물품중에 유통망이 발전하고 생산설비가 발전하고 회사자체가 발전했지만 소비자가 사용하는 수만수천가지물품중에 가격이 내려간 물품은 몇가지나 될까요? 무슨 윤리사업을 하지않는이상 소비자를 고려해서 이윤을 결정하는 장사꾼은 없을겁니다. 안팔린다고 가격을 올리고 잘팔린다고 가격은 내린다? 실제 시장경제에선 되려 그반대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담시장에서 가격단합이야기는 한두번나온것도 아니고 확인된 사실도 한두가지가 아니죠. 정부? 글쎄요 개인적으론 처음부터 이윤을 너무 높게 잡은 시장구조자체가 더 문제같은데요. |
basac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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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구글쎄요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시는데
업체는 최대이익을 노리는게 맞습니다 그건 무슨산업이건 똑같습니다 전담뿐아니라. 규모의 경제라는 말이 있죠. 규모가 커지면 비용이 줄어들면서 가격이 내려갑니다 생산자가 이기적이건 이타적이건 상관이없어요 단 하나의 조건, 경쟁의 제한이 없어야됩니다. 근데 그게 전담에선 법때문에 막힌거죠 담합을 하건말건 온라인시장을 한명만 열면 담합같은건 의미가 없어요. 아이러니하게 담합이 가장 이슈였던때가 온라인쇼핑몰이 처음 열릴때엿습니다. 담합 열심히 해봐야 시장파괴자 한명이면 끝나는거에요. 실제로 온라인쇼핑몰 열리면서 가격이 확 떨어졌습니다. 네이버나 포털에서 허용되면 더 떨어졌을겁니다. 포털이 온라인쇼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엄청납니다. 하지만 안됐죠. 탈법으로 영세업체들이 하는거지 법적으론 사실 막혀있으니까요 한국이 전담뿐아니라 모든 소비재가 비싸긴 하지만 규모가 커지면 가격이 떨어지는건 그냥 진리입니다 |
민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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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ac한국에서 규모가 커지고 가격이 내려간게 머가 있나요? 구체적으로 다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다는 치킨사업도 가격이 내려간적이 없어용. |
basac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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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구예를들어 pc보급 초창기에 기본이 200만원이었지만 요즘 200이면 고급 pc 맞출수 있는 돈이죠. 더 고도화된 기술이 필요할텐데도요
동네에 만원이하 치킨집이 세군대나 있는데 10년전 가격이랑 차이가 없어요 물가가 올랐는데도요. 옆에는 2만원 가까이하는프랜차이즈 치킨집도 있죠. 이건 걍 소비자의 선택이라도 봐야되지 않을까요 액상도 1만원대 액상 많지만 인기액상은 마르키사인것 처럼요 Pc와 다르게 감성적인 영역이 아닐까싶네요 |
민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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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acpc는 사용자 수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먹고 마시는 물품도 아니구요.
그리고 동네 치킨집이 왜 여기서 나와요. 액상 동네 전담샵에서 만들어 파나요? 그리고 치킨회사 규모커지고 가격내려갔나요? 맞는거에 대입을 해서 이야기를 하셔야죠. 무슨 동네 소상공인이야기를 끼워넣으세요. 설마 시장경제라고 시장이야기를 넣으신건 아니죠? |
basac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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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구Pc가 왜 사용자수가 아닌지..?
보급초창기에 사회에서 사용되는 pc개수가 지금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세요? 동네치킨이 왜나오냐고요? 동네치킨 10년전 가격이랑 차이가없다구요 물가가 올랐는데도요. 그게 실제로는 가격이 내려간것과 마찬가지잖아요. 치킨소비가 늘었으니까 그게 가능한가보죠. 규모의경제는 소비총량을 말하는거지 치킨회사규모 얘기가 왜나와요. 대기업 나오면 가격싸질거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냥 간단하게 1인분 요리하고 10인분요리하고 재료값이 10배 차이가 아닙니다 복잡할거 없이 간단한 얘기에요 비용이 싸지면 박리다매로 팔려는 사람이 경쟁에 무조건 들어오죠 님이 생각하는 악덕업자일수록 더 적극적으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