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팔이란 단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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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팔이, 차팔이, 전팔이 일부 업종을 비하하는 단어지요.. 전팔이는 입문하고 처음 접한 단어이긴 합니다.
어느 시장이나 양심적인 업체와 양심적인 판매자가 있는 반면에 양심 없고 비도덕적인 업체는 어느 시장이나 즐비하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지금 보니 전자담배 시장에 양심적인 업체는 단 한 곳도 없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되어 아쉽습니다.
또한 이번 세금 사태에 있어 세금 부과 전 1월 1일 이전 생산분 보유하고 있다가 세금 부과 이후 판매 시 기존 가격이 아닌 더 올린 가격으로 판매해 폭리를 취하는 업체가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양심의 값을 매길 순 없지만 시장 붕괴에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세금 인상되는 부분을 판매자는 자연스럽게 7만원, 9만원 하며 올라가기 전에 이미 가격을 책정하고 그에 맞는 길들이기 작업을 하는듯해 어이가 없습니다.
현재도 말도 안 되는 폭리에 젖어있는 이 시장에서 온전히 모든 피해를 소비자가 떠안아야 되는 분위기가 거북하네요 상생하여 장생을 택하기보다 독식하여 붕괴를 택하는 형태를 취하며, 국가 탓으로 몰아버리는 이 상태가 과연 합리적일까?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댓글 2건
Apos88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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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인 업체는 ㄹㅇ 손가락에 꼽을정도ㅋㅋㅋ |
동전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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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전팔이가 아닌, 좋은 샵은 분명 존재합니다. 그런분들이 오히려 피해를 많이 보죠. 지금까지도 다른 사장들 눈치봐가면서 힘들게 하시던 분들인데 이제 훨씬 더 힘들게 되었네요.. 양심적인 좋은 오프라인 매장은 직접 발품팔아서 한두군데만 알아둬도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