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츠 옥타곤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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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시트러스과멘이 주력액상이고 연타 장타 다 합니다. 귀찮은거 싫어하는 성향이라 팟디를 선호합니다.
팟디를 고를때 우선순위는
1. 흡입소리 조용, 팟수명, 큰용량의 팟
2. 맛표현, 누수여부
3. 적당한 사이즈 (작을수록 좋아함)
팟수명때문에 말론과 벨본 방출하고 팟용량과 흡입소리만 생각하고 발라리안맥스프로 리뉴얼버젼을 구매해 쓰는중인데
우연히 폴츠 옥타곤을 보고 팟용량에 혹하고 좋은 평가들에 또 혹하고 출시 기간한정 세일에 또 혹해서 구매했습니다.
흡입소리가 크진 않을까, 팟수명 쓰레기는 아닐까 구매 후 택배 기다리며 두근두근,
구매한 다음날 빠른 배송에 기쁘게 받아서 사용한지 1주일 정도, 기기 본품에서 기본제공하는 0.6팟 사용중입니다.
첨부 이미지보시면 아시겠지만 액상은 가능할정도로 꽉 채우는 편입니다.
* 지극히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장점
- 사이즈 : 적당합니다 발맥프보다 작아요
- 팟용량 : 커서 아주 좋아요
- 맛표현 : 준수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아요
- 팟수명 : 지금까지 써본 기기 중 가장 오래 쓰는것 같아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니 아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경우입니다.)
=> 발맥프 팟은 800퍼프내외정도 넘으면 다음날 가래가 생기는 느낌입니다.
보통 1000 퍼프 넘으면 팟교체
=> 브이메이트팟의 경우 700퍼프 내외 정도면 맛이 변했다 돌아왔다 하다가 800퍼프 정도면 변하고 그 이후로는 변한 맛이 유지됩니다.
보통 1000 ~ 1100 퍼프 정도 팟교체
=> 옥타곤 팟의 경우(사용량이 부족하여 정확하지않음)
설명서대로 50퍼프까지 25와트로 버튼베이핑 후
20~22와트로 사용중 700퍼프쯤 맛이 변했고 그 이후 25와트로 1000퍼프 넘은 지금까지 맛이 변했다 돌아왔다하는 상태입니다.
현재 1100 넘지 않음.
1300~1500쯤 교체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수정)1번째 팟 : 1200퍼프부터 맛이 확가더니 안돌아와서 팟 교체함
(추가)2번째 팟 : 과유입/액상빨림 털어보고 불어보고 살려보려했으나 자석부위로 액상 세기 시작 답안나와 팟교체
-> 3번째 팟 과유입?액상빨림 없는거 보면 불량팟인듯함
(추가)3번째 팟 : 180퍼프 넘어가면서 과유입/액상빨림 시작....하...묽은 시트러스 액상이라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 단점이라긴 뭐하고 아쉬운점
- 락은 별도로 없고 버튼 / 오토 / 듀얼 세가지 모드 선택만 지원
- 팟이 체결될때 간혹 옴수가 변함 (0.6팟 사용중인데 0.4로 잡혀서 다시 체결하면 0.6으로 잡힘)
* 누수
- 일단은 없지만 불안한 상태. 있음
=> 공팟에 액상 주입 후 설명서대로 50퍼프 정도 베이핑 후 추가주입 하자마자 팟 하단 고무패킹에 물길이 생김 (1000퍼프 넘은 시점 사진 첨부)
고무패킹 부분을 세게 누르면 틈으로 살짝 액상이 맺힘
그 이후로 압력이 깨지지 않게 하려고 액상 주입시 팟하단 구멍을 손가락으로 막고 액상주입하고 뒤집어서 털어주며 사용중
현재 1000 퍼프 정도 사용중이며 아직은 잘 버티고 있긴한데 이건 팟불량인건지 팟을 몇개 더 써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동봉팟 한개만 써보고 누수가 있다없다 말하긴 좀 뭐하지만 누수 위험이 있긴하니 주의는 해야겠다라는 사항은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추가) 위에 적은대로 과유입/액상빨림 현상이 일어나면서 자석부분과 하단 테두리에서 누수 생김


* 총평
발맥프와 브이메이트프로2 이렇게 2개 들고 다녔는데 옥타곤 하나만 들고 다녀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개인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팟은 1500퍼프 내외로 물길이 생긴 현재상태 정도로만 유지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아예 안생기거나요
팟용량, 맛표현 등 모든 부분에서 진짜 너무 만족스럽지만
과유입/액빨림 누수로 주력기기로 쓰긴 힘들것 같습니다
개선팟이 나오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당부말씀
지극히 개인적인 짧은 경험과 의견이니 그저 참고만 해주십사 합니다.
반박시 반박하신 분 말이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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