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롱에 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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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bSO 입니다.
연초로 돌아갔다가 다시 복귀하여 만족스러운 베이핑 생활을 을하고있습니다.
우선 저에게 최고의 액상은 스위든 체어맨, 스위든 아이스 그린티 입니다.
그러면서 다른액상도 찾게되다보니 GPT와 놀면서 액상에 대해 많은 얘기를 하였고
[캐슬롱이 깔끔한 편] 이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이제는 크오크처럼 찐득한건 못먹을거 같고 입안에 잔향이 없는 깔끔함을 우선으로 단맛이 최소화된 액상을 주로 찾게 되었는데 제 기억에 캐슬롱은 이런 깔끔함과는 거리가 멀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많은 선배님들의 캐슬롱 후기를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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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군감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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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롱이나 크오크나..... |
애니봉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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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그린티 맛있죠 체어맨도 맛있고...
캐슬롱은 고소한 견과류 위스키 느낌이 강합니다. 체어맨과는 좀 다른 묵직한 맛인데 잔향이 코와 입에 많이 남습니다. 액상 오~~~래 피다보면 이 잔향이 좋은데 개인적으로 리빌드를 하고 코일에 슬러지가 아주 약간 꼈을때가 가장 맛있고 슬러지가 자주 끼는 액상이라 리빌드를 자주 해줘야 합니다. 체어맨도 연초맛 치고는 가벼운편이고 아이스 그린티는 더더욱 가벼운 편인데 캐슬롱은 잘 안어울리실수도 있을거 같아요. 하지만 크오크보다는 개인적으로 가볍습니다. 크오크는 엄청 달달한 편이여서 입안이 떫어지는 느낌이 있는데 캐슬롱은 단맛이 별로 없어요. (옛날에는 달달한 편이였는데... 요즘 기준으로는 안달아요) 디저트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한번쯤 권유 해보고 싶은 액상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