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 이란게 목긁음으로 알고 설명드릴게여
케라디랑 치코타 비교시 목긁음은 케라디가 좀더 우세합니다(목이 더 칼칼해요)
둘다 치즈라는 공통점을 가지고있지만 전혀다른 계열의 액상스타일이에요
케라디치즈밀크는 디저트기반 치코타는 연디기반
하지만 치코타도 팟디에 대충 굴려먹으면 그냥 달달한 디저트느낌나요 타바코향이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그렇다면 뭐가더 맛있냐??? 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입맛이지만 치코타는 조금 심심한 느낌이들었어요
목긁음이 조금 약한 느낌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내가생각한 치즈향과 타바코향 코코넛향이 셋다 뚜렷한 향이 느껴지는게아닌 치즈향 살짝 가미된 코코넛베이스 액상느낌이라서 그런거같아요
그렇다고 맛이없다는건아닙니다. 연디 입문하기 아주 좋은 액상중 하나에요!
어짜피 한국인 입맛엔 케라디보단 오히려 치코타가 좀더 마일드하게 잘맞지 않을까 싶네요
케라디는 목긁음도 살짝 있는편이구 향도 타로밀크티에 타로비슷한 향 베이스에 뽀또치즈향이 섞인 그런맛이에요
대체적으로 달달구리한 편인데 치코타보단 확실히 묵직합니다
본인 입맛엔 어떤액상이 맞으실진 모르겠지만 둘다 한번씩 시연대에가서 시연해보시구 결정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흔히 시연대가면 보이는 발라r 발라리안 발라리안맥스 발라리안맥스프로 크로스시리즈 이런걸로도 충분히 두 액상의 차이점이 명확하니까요 꼭 시연해보시길 적극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