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을 이기질 못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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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주일전 디알케미스트에서 향료, 하이네에서 베이스액상을 구입해서 1리터정도 김장을 해둔상태입니다.
원래는 한번 담글때 300ml 정도씩만 담궈서 먹는데 이번엔 뭐에 씌인것마냥 이것저것 사버렸네요.
(러블리 보거트, 보랜드 마스터, 엘비스, Ry4 더블굿, 더블위드 바나나크림 등등)
숙성중인데 굉장히 기대됩니다 ㅎㅎ
그런데 어제 또 뭔가에 홀린듯...
하이네에서 입호흡용으로 9.9mg 베리멜론, 개화자, 망고스무디를 각 250ml씩 더 주문해버렸네요.
하하... 당분간은 액상 걱정 전혀 안해도 되겠죠?
오늘은 제 버서커에 쓸 프리모미니와 울템경통, 그리고 고민끝에 SMM을 질렀네요.
마음은 여유롭고 설레지만 제 지갑은.....
카이푼 프라임도 살며시 준비를.... ㅋㅋㅋㅋ
추천 1
댓글 6건
봉순사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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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중...
삐빅 정상입니다 |
카라멜은맛있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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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고민하고 이제 끝이다라고 생각에 안도도 잠시...
액상뿜이 끝나면 무화기 그리고 코일 그리고 모드기기 계속되는 반복... |
jfl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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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 부자~~!
왕부럽습니다. ㅎㅎ |
딜리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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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순사랑정상인건가요 ㅋㅋㅋㅋ 갑자기 마음이 한층 더 여유로워지네요 ㅋㅋㅋㅋ |
딜리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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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은맛있다지금 제 책상위의 기기와 무화기들을 보고 있자니 이제 받아들여야겠습니다...
돈 열심히 벌어야겠네요 ㅋㅋㅋ |
딜리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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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ly주변에 친구들한테 조금씩 나눠주고 해야겠습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