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에 발들이려다가 제대로 역주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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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아밥묵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5-09 12:29 779읽음본문



칼리번 페텍에 주문걸어놓고.
AVP = 아직 칼리번이 안왔다.
솔트니코 도착 = 하스터미니로 먹으면서 일단 머라도 질러볼까?
1. 펜형.
2. 세라믹 = x , 코튼.
그래서 질러논 스톰베이퍼 스토커. (국내사용기가 없네요. 트게에 판매하시는분봤는데 여쭤볼려다가 참음.)
타오바오에 검색해보니. 저동네는 세라믹코튼이 유행이네요. 이쁜것도 많고.
그나마 몇개 찾은건 액상이랑 같이 팔아서 통관이 걱정이고. 배대지에 가라로 작성하기도 뭐하고.
그중 취향저격은 aspire ac-1이네요. 액상 충전만 가능하면 딱 제스탈인데..
딱현실 타협해서 수오린 에어도 질러볼까 고민입니다. ㅡㅡ;;
추천 0
댓글 4건
plok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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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csv가 핫핫.....
여기저기서 신상 csv가 츄릅.. |
멜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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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지에 액상 버리고 보내달라고 요청하심 되여 ㅋㅋㅋ 경우에따라 천원 더받을수도 있지만여 |
멍멍아밥묵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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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ki디자인만 보다보니 전 주로 구형이네요 ㅠ.ㅠ |
멍멍아밥묵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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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팅천잰데? 그런방법도 있네요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