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린트 + 50mg 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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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들고 다녀봤는데... 좋네요.
일단 폐호흡기기에 비하면 정말 작고 가벼워서 진짜 편하게 들고 다녔습니다.바지 주머니에 쏙 들어가네요.
거기다 버튼도 하나뿐인지라 걸리적거리는 것도 없네요.
역시 휴대성이란 요소도 베이핑 라이프에서 참 중요한 부분인듯 합니다.
더불어 베터리가 1000mah인데 MTL이다 보니 하루 종일 물고 있어도 베터리가 그다지 닳는 느낌이 없네요;;;
덤으로 폐호흡이었으면 베터리는 물론이고 액상도 10ml 단위로 나갔을텐데...
하루 종일 두 카토...2ml 채웠네요;;; 30ml 액상 하나면 2주는 쓸 듯;;;
그리고 입호흡은 처음인데 처음 피울 때는 예전에 전담 처음할 때 썼던 1453 생각이 나더라고요.
도대체 MTL이랑 1453 카토마이저랑 차이가 뭔가 싶었던...
그런데 쓰다보니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좀 다르네요.
일단 흡압 조절이 된다는 부분도 그렇고...호흡이 빡빡한 느낌이 드는 것도 그렇고...
처음에는 미묘했는데 하루 써보니 꽤 만족감을 느낍니다. 다만 널널한 폐호흡만 하다가 빡빡한 입호흡을 하니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도 조금...
그리고 마지막으로 솔트에 대한 감상인데...
뭐랄까 들었던 것처럼 극적인 건 없네요.
뭔가 아침 첫 연초를 태울 때 같은 느낌일까 했는데 전혀 그런 건 없더라고요.
그런데 느리지만 확실히 니코틴은 채워지는 것 같네요. 일단 계속 빨고 있으니 연초가 확 주네요.
하루 종일 4-5개피 정도 피운 듯 합니다. 평소에는 한갑 이상인데;;;
플린트와 frenzy를 들이는 이유가 폐호흡만으로는 도저히 연초금연이 안될 것 같아서 이기에 그런 부분에서는 확실히 만족이네요.
이걸 들고다니면 확실히 금연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다만 역시 입호흡은 취향이 아닌 건 확실하네요. 일단 무화량이...
frenzy가 오면 frenzy는 0.6옴 반폐호흡용으로 쓰고 플린트는 1.2옴 솔트 전용으로 쓸 생각인데 제 생각대로 맞아 들어갈지는...
그래도 역시 금연을 목적으로 한다면 폐호흡기기보단 이쪽이 목적에 더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역시 폐호흡 액상에 비하면 입호흡 솔트 액상은 맛이 밋밋하네요 ㅠ
댓글 7건
마크흔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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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계속 순환중입니다,, 폐호흡 rta - rda - 입호흡rta - rda
다시 폐호흡rta랑 입호흡 rta 두개로 노는 중입니다 |
썬키스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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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는 액상이군요
말레이시아 액상인가요? |
데스룰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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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트 1.2옴코일 너무 빨리 맛탱이가 가서....
솔닉 9.8mg 2카토 4미리쯤먹으면 맛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30미리한병에 6개 쯤 썼었죠... |
segaku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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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흔터저는 그래도 꾸준히 폐호흡-폐호흡-폐호흡이었네요 ㅋㅋ |
segaku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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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키스트글쎄요? 저도 잘 몰라서 |
segaku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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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룰렛지금 3일째인데 그래도 아직은 멀쩡한....나름 코일 수명이 길다던데... |
데스룰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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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akun탄맛은 안나지만 맛표현이 좀 죽어서 전좀 자주갈았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