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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에 따른 기압변화로 인한 액상과다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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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5-11 10:32 2,672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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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대관령을 넘어 서울방향으로 오는길에 생긴 일입니다.

 

평소와 같이 잘 쓰는 노틸러스와 카라플을 대관령 정상즘에서 작동시키니 액상과다유입에 누수에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소지하고있는 모든 무화기가 동일증상을 보여, 고도에 따른 기압변화로 높이 올라갈수록 기압이 낮아짐에 따라

 

무화기 내 진공에 영향을 주어 액상과다유입과 누수가 발생하는것 같습니다.

 

(현재 해면기압차이는 강릉과 대관령은 4hPa정도 나는군요)

 

 

*한줄요약

고도가 높은 등산을 하시거나 비행기를 타실경우 무화기내 액상을 빼내시고 무화기를 해체하시고 이동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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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하이바님의 댓글

하이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확인하진 못했으나 대안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경통 내부에 압력이 올라가는것을 배제하지 않을수 없을것같습니다.

암이님의 댓글

암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아 비행기뿐만이 아니였군요...
저도 멀쩡하던놈이 액상을 깨끗하게 토해낸거보고 깜놀했는데...
그때 미시령을 넘어와서그랬나보네요
은근 민감한놈들인듯...

울산담배남님의 댓글

울산담배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알고있는것중에 하나군요..^^
외국에선 해외를 많이 다니시는 분들중에
비행기타는일많은 사람들은 이런 이유때문에
 대부분 카4를 이용한다고 들었습니다 잠금방식때문이죠 ^^

신의키스님의 댓글

신의키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일터가 해발800미터가 조금 넘어요.
대관령보다 높지요.
누수경험이 전혀없었는데 이그립 똥꼬에서 액상이 줄줄!
그것때문이였군요.
강릉 내려가면 멀쩡했으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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