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푼 v4와 밧줄 레디와이어로 국도 맛보기 > 팁앤가이드

사이트 내 전체검색


팁앤가이드
회원아이콘

카이푼 v4와 밧줄 레디와이어로 국도 맛보기

페이지 정보

무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8-31 20:45 1,937읽음

본문

c245bb5551d0ba73a5f8139ca438b9e8_1441019357_5884.JPG

c245bb5551d0ba73a5f8139ca438b9e8_1441019362_5292.JPG

1453에서의 국도 맛이 카이푼 v4에서의 그것보다 더 좋아서 이리저리 궁리하다 만들어봤습니다.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2옴짜리 레디와이어 두 개를 가스레인지에 구운 뒤 밧줄로 만들어줍니다.

무저항선은 대충 해도되고 저항선 부분은 아주 부드러워서 살살 비벼줘도 잘 꼬입니다.

1.04옴이 나옵니다.

애초에 2옴 규격으로 만들어졌으니...

솜을 끼우고 하다보면 모양이 어그러지지만 핀셋으로 쉽게 수정 가능합니다.

28게이지에 비하면 연무량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많고  맛은 확실히 조금 더 진해집니다.

(1.8옴짜리 레디와이어 4개를 이용해 벨로시티에 듀얼리빌드하니 0.4옴 나오더군요.

연무량은 살짝 아쉬웠지만 맛은 별 차이 없었습니다.) 

다음에는 4옴짜리 레디와이어를 구입해 듀얼코일 1옴을 만들어 쉬고있는 오이푼에 장착해볼 계획입니다.

 

장점

- 리빌드가 아주 쉽다.

- 국도의 경우, 맛이 조금 더 낫다(개취).

- 너무 많아서 처치 곤란한 레디와이어 재활용.

- 전동드릴 필요없고 맥가이버가 될 필요가 없다.

 

단점

- 액상 소모가 조금 더 빠르다.

 

 

이상입니다.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 7

무노님의 댓글

무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솔개처음엔 남아도는 자원재활용 차원이었는데요, 현재 계획으론 2.2옴, 2.4옴, 4옴 레디와이어 개미지옥에 빠져볼 생각입니다.

팁앤가이드 목록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