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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vape 제타 RTA 잉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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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5.194) 작성일 님이 2018년 10월 21일 22시 13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672 읽음

본문

안녕하세요? 잉모탈입니다.

오늘은 오랫만의 어센틱(정품) 무화기입니다.

중국 Asvape(아스베이프? 에이스베이프? 저는 아스베이프로 부르겠습니다.)의 Zeta RTA를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여러분도 잘 아실만한 대륙의 실수이자 역작인 차이슨 청소기가 있는데요, 저한테는 이녀석도 그 리스트에 들어갈 듯 합니다.

본 제품은 라온베이프의 클리어런스 세일로 구입했고, 이전에도 괜찮은 무화기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착색된 무화기는 기피하는 편인데 블랙밖에 선택이 안되어서 블랙으로 구입했습니다.

항상 글이 너무 길어 읽기 귀찮으신 분을 위해 개인적으로 느끼는 장,단점과 총평을 먼저 쓰겠습니다.

-장단점 총평-

장점 : 매우 작다, 무화기의 만듦새가 뛰어나다, 구성 물품이 좋다, 포장이 좋다, 울템탱크 만세

단점 : 작은 무화기의 숙명-맛의 왜곡, 개인적 단점으로 센터핀 길이가 애매해서 콜리브리 킥에 안닿음, 

흡입압은 버서커 미니의 승리, 에어홀 결로가 좀 있는 편.


총평 : 매우 좋은 MTL무화기입니다. 

사이즈도 작고, 드립팁도 훌륭하고, 세라믹챔버와 바텀도 맘에 듭니다.

빌드가 약간 난해(?)한 편이 없지 않아 있으나 WOTOFO의 컨쿼러 미니를 만져본 분들은 그러려니 하고 할만 합니다.

맛의 왜곡이 존재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버서커 미니보다는 덜하다고 느낍니다.

다만 AFC링이 래칫타입(딱딱딱 돌아가는)인데 완전히 막는 것을 제외하고 1칸만 열어도 약간 널널하게 들어옵니다.

카이푼 프라임 2홀 오픈 상태와 비슷하다고 느껴지고, 기성기기 Q14와도 살짝 비슷한 감이 있습니다.

저는 버서커 미니 또한 완전 오픈한 상태로 사용하는 중이라 큰 불만은 없습니다만 

연초같은 빡빡함을 느끼고자 하시는 분이라면

완전히 닫고 베이핑 하지 않는 한 흡입압이 상당히 널널하실 겁니다.

MTL용 센터핀으로 교체했지만 많이 널널하네요.

자 이제 사진과 함께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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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을 위해 박스 겉 포장을 뜯어버렸습니다 ㅠㅠ

연초곽처럼 뜯게 되어있습니다.

특히 이 박스는 종이가 아니라 플라스틱 재질로써 이후에 다른 용도로도 쓰기에 좋습니다.

검은색 박스에 금장으로 양각된 zeta와 Asvape마크가 멋있습니다.

특히 저는 건담덕후라..zeta란 이름을 정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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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는 들어올리거나 슬라이드 하는게 아닌 스위블 타입(TFV무화기 탑캡처럼)입니다.

박스의 좌하단을 축으로 돌아가며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다른 리뷰에서 봤던 내용이라 이렇게 열었지..몰랐으면 박스 부쉈을 듯 합니다;;

박스를 열면 중국어로 잔뜩 써진 유저 매뉴얼이 들어있습니다.

무화기의 전체 분해도와 각 파트의 사용 설명등이 써있으며, 반대쪽은 영문으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구조가 간단한 편인 무화기지만 한번쯤 읽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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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매뉴얼을 걷어내면 수줍게 무화기 본품과 악세사리 박스가 보입니다.

어센틱의 즐거움이 이런데서 느껴지지요.

악세사리 박스 내부에는 당연히 맨날 보던것이 들어있지만

저 작은 종이박스 하나가 엄청난 만족감을 줍니다.

무화기에는 Aequitas(라틴어로 공정함이라 합니다. 영어 Justice의 어원이라는군요)라고 적혀있는데..

뭐가 공정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발음상 아이퀴타스에 가까운 발음이라 하는데....그냥 제타로 퉁치겠습니다.

저 적혀있는 각인과 잎사귀 모양은 음각 되어있어서 탑캡을 열거나 AFC링을 돌릴때 마찰력 증대에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저 잎사귀를 화살표 모양으로 생각해본다면..화살표가 향하는 방향이 "잠금"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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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풍성한 양의 스페어&옵션 파츠입니다.

입호흡용 센터핀, 미리 구워진 코일(아마도 NR-R-NR선 같습니다만), 여분의 오링과 아스베이프 마킹이된 드라이버, 나사

그리고 매우 중요한 입호흡용 센터핀과 세라믹 바텀 파트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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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사용시에는 대부분의 무화기와 같이 머리(탑캡)+가슴(탱크)+배(베이스)로 이뤄져있습니다.

사진을 깜빡했는데..매우 독창적이게도 챔버의 내부는 세라믹으로 된 고깔 모양의 파트가 끼워져 있습니다.

세라믹에 안좋은 추억이 많지만 분명 좋은 부분도 많습니다.

뚝배기와 같은 느낌으로다가 열을 축적하고 오래 유지하는 부분은 단점이긴 하나 

짧은 베이핑 시에는 챔버의 열기로 인한 액상의 변질을 효과적으로 막아줄 수 있습니다.

베이스의 덱은 포스트리스 덱인데 포스트리스 덱을 전에도 경험해 보신 분들이야 어렵지 않겠지만

카라플 같은 스타일만 경험해 보신 분들은 조금 난해할 수 있습니다.

대신 저 포스트리스 덱을 차용함으로써 사이즈가 비약적으로 줄게 되었으니 일장 일단이라 할 수 있겠네요.

다행히 저는 이전에도 페트리 RTA나 컨쿼러 미니 같은 포스트리스 덱을 이용해봐서 크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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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시 분해했던 사진입니다. 

분해 조립 방법 역시 유저매뉴얼에 친절히 적혀있습니다.

챔버 분해를 위해서는 동전(50원 좋습니다.)을 하나 구비해두셔야 합니다.

베이스 또한 센터핀만 분해하면 +포스트와 Peek재질의 절연체가 빠집니다.

베이스 센터핀 쪽에 뭔가 까만 절연체가 박혀있는데 그건 안빠지더라구요;;

그리고 저 사진에서 중요한 3번째 오링!!

저게 고정되는게 아니라 탑캡 위에 살포시 얹어 놓는 녀석이라 

액상 주입을 위해 탑캡 조작을 하다 없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빼고 베이핑 해보진 않았습니다만 매우 얇고, 넙적한 형태라 다른 오링으로도 맞추기 어려우니 

항상 유무를 확인해 주세요.

아마도 저게 없으면 기밀성이 좀 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탑캡을 뒤집어 보면 바깥쪽에 작게 홈이 파져 있는데 아쿠아 프로 탑캡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부 주입 무화기들의 대표적인 단점이 탑캡을 닫을 때 내부 압력의 증가로 누수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이유로 어느 정도 닫은 후 뒤집어서 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저렇게 살짝 홈이 파져있는(아쿠아 프로는 구멍이 뚫려있습니다.)

경우에는 잠기는 순간까지 내부 압력이 홈을 통해

배출되기에 압력으로 인한 누수 확률이 적습니다.

물론..완벽히 없다곤 할 수 없으니 완벽을 자신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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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센터핀을 MTL용으로 바꾸고, 덱 위에 세라믹을 올려줬습니다.

딱히 절연을 위해서라기보다는 깔끔한 맛표현(전에 모라딘에서도 썼습니다)과 발열 억제를 위해 끼웠습니다.

굳이 있는걸 안 쓸 이유도 없었구요.

이번에도 다시 쓰지만 바닥과 챔버에 세라믹을 끼우면 

스테인리스 특유의 쇠맛 없이 깔끔한 액상 본연의 맛이 올라온다고 합니다만

저는 막입, 막코라 그런거 잘 못느낍니다...

그냥 저걸 끼움으로써 발열 억제도 되고, 챔버 내부도 좀 좁아지는 효과를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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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리뷰어들도 딱히 좋아하시지 않았던 일자 나사입니다.

저는 딱히 싫어하고 그렇진 않습니다만..썩 편하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열댓번씩 조였다 풀었다 하는게 아니라서 그러려니 합니다.

코일 고정성도 좋고 부드럽게 잘 돌아가서 잘 조여집니다.

전...그걸로 만족합니다(+ㅁ+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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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랑해 마지않는 2.5mm가이드 쿠로코일러와 28게이지 칸탈입니다.

이번에도 셋팅은 역시나 동일하게 1.1~1.2옴이 타겟인데 다리 길이를 생각을 안해서 그런건지 살짝 높게 잡혔습니다.

1.3옴정도 잡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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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스페이싱으로 말려던게 아닙니다..

전화하면서 코일 말다가 엉켜서 풀어서 다시 감다보니 스페이싱이 되었습니다.

지지면서 최대한 매크로로 바꿀겁니다.

코일 다리 길이는 저정도면 충분합니다.

코일 고정시 코일이 센터핀에 닿게 조립하고 코일 지그를 끼워서 코일을 위로 당겨줘도 됩니다.

저도 그렇게 조립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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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세라믹 파트 위에 살포시 올라간 코일입니다.

스페이싱을 싫어하는건 아닌데..액튐 문제가 좀 있어서 요즘은 피하고 있습니다.

포스트(?)간 거리가 꽤 있기에 온도조절용 니켈 빌드나 입호흡용 클랩튼 코일 쓰기에도 좋을 듯 합니다.

저도 다음에는 28게이지가 아니라 26게이지나 24게이지(!!!)로 리빌드 할 생각이구요.

그런데 희한하게도 제가 딱히 뭘 잘못 빌드한건 아닌거 같은데

윅킹홀과 코일 구멍이 일치하지 않고 서로 크로스됩니다.

음...꽤나 손 가게 하는 녀석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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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무지코튼컷(무인양품 코튼컷트)를 씁니다.

건티슈는 버서커 미니에서 망했으므로 당분간 봉인입니다.

겉솜은 떼지 않았고, 코일 외경과 비슷한 사이즈의 폭으로 잘라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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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은 베이스에서 약 2mm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잘랐습니다.

솜을 윅킹홀에 넣는데 꾹꾹 다지지 않고 그냥 채우듯이 넣었습니다.

GTA방식과 비슷하게 솜이 유입홀로 내려와도 탄맛이 나진 않았습니다.

솜을 고정해놓고 보니 S자 형태로 고정이 되는데 좋게 보자면..역시나 챔버 공간이 좁아져서 맛이 진해지겠다...싶습니다.

어디까지나 좋게 보자는거지 편하다는게 결코 아닙니다.

제가 굳이 베이스에서 2mm 떨어뜨려 솜을 컷팅한 이유도 S자로 될걸 생각해서 였습니다.

그러고보니 이 덱은 스토브 코일 빌드도 가능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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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잡내 날리기 + 시연 액상은 그마 V3 7.5mg액상입니다.

스탠다드한 6:4 비율이지요.

디알케미스트에서 산건데..

이 자릴 빌어 디알 사장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이번달은 그지에요 다음달에 주문할께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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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와트, 3.02볼트인가 나오네요~솜 잡내를 날려줍니다.

오래 할 필요 없이 후와~하고 날려주며 입으로 불어주면 끝!

향긋한 바나나견과류 냄새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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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사진 보정의 폐해..지문이 보이네요-_-;;

사진을 잘 보시면 에어홀이 완전히 닫아져있습니다.

다 안닫히신단 분들도 몇분 계셔서 조금 고민했는데..제 제품은 완전히 닫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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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홀을 닫았으니 상부로 액상 주입!

울템 경통으로 액상이 차오르는게 보이는데..이쁩니다.

아까 깜빡하고 안썼는데 이것도 쥬스 유입 홀은 카이푼 시리즈처럼 탱크에 작은 구멍이 송송 뚫려있는 타입입니다.

구멍이 꽤 작은 편인데..겨울철 High VG액상 유입이 걱정이군요;;;;

사진에도 보이는 가운데 오링!!꼭 확인 하세요..두번씩 확인해도 모자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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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캡을 닫아주면 베이핑 준비는 끝입니다.

대략적 사이즈 비교를 위해 늘어놓아봤는데요.

카이푼 프라임이 일반적인 22mm 무화기들의 평균 사이즈에 준하다고 가정하고 보시면 얼마나 작은지 감이 오실겁니다.

재밌는건 저 3 무화기가 전부 2ml의 액상 수용량을 가졌다는 점이죠.

(제타는 2.5ml라고 써있는듯 하지만...아닌듯 싶습니다;;)

아쉽게도 콜리브리에는 접점 문제로 동작이 불가능 했지만 케플러 방열판을 끼워서 접촉시켜 동작해도 

사이즈가 버서커 미니와 비슷합니다.

어차피 그래봐야 가장 사랑하는건 맨 오른쪽 노이지 크리켓2지요-_-

저건 하나 더 살까 생각중이에요...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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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가까이에서 찍어봤습니다.

길이 차이가 확연하게 보입니다.

울템 경통..이쁘네요.

버서커 미니 울템 경통이 얼른 와야 할텐데요....

추가 덧 : 베이스의 바깥쪽은 뭔가 까만 플라스틱으로 탱크와 밀착되는데..

스페어 오링 중 여기에 맞을만한 사이즈가 하나 들어있긴 합니다.

에어홀 결로와 별개로 그 탱크와 밀착된 링(매뉴얼에는 인슐레이터 링이라는듯 합니다만)에서

미세 누수가 있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인데..다른 유튜브 리뷰를 봐도 원래 거긴 그냥 까만 링이 맞는듯 합니다.


세상에 완벽한 인간은 없듯이 무화기 또한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본 무화기 또한 같은 액상 비교시 카이푼 프라임에 비해 액상 표현 능력이 조금 떨어집니다.

그래도 버서커 미니의 환장할 왜곡 능력에 비하면 훨씬 양반입니다.

그래도 이건 그마의 전반적인 모든 향은 다 올려줬거든요.

다만 단맛이 좀 빠졌을 뿐이지요.

그래도 외출시에 필요한 작은 무화기!!라면 저는 이녀석을 들고 나갈 듯 합니다.

맛은 카이푼, 흡입압은 버서커 미니, 사이즈는 제타..

즉 3개 다 사세요-_-

3개의 무화기가 모두 특징이 다르다보니 만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다만 만족도라는 부분에서는 저한테는 카이푼 프라임의 압승입니다.

어차피 출근했을때는 저는 노가다에 가까운 직장이라 모드기기는 들고 나가지도 못합니다.

즉 3개 다 실내용인데..조금 무겁고 가벼운게 무슨 대수겠습니까?

3 무화기를 모두 사용해 본 결과 제 느낌은 그렇습니다.

"비싸고 진한" 기성 액상은 버서커 미니와 제타에 어울립니다.

김장 액상은 카이푼에 어울립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 주관이지만 저는 이렇게 사용할 듯 합니다.

추운 날씨에 항상 고생하시는 여러분께 잡글로 시간 뺏어서 죄송합니다.

모두 즐거운 베이핑 생활 되세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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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팥쥐님의 댓글

팥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1.79)
회원아이콘 사용기 잘봤습니다, 제타 사용중인데 대부분 공감합니다^^
저도 휴대성때문에 이녀석 구입햇죠
정말 작고 이쁘고 다좋은데 제경우 좀 드라이하고 연한 맛표현을 좋아하는데 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작지만 은근 묵직 ㅜㅜ 하더군요 쇳덩이
작은게 장점이자 단점인점인데 빌드시 쪼만해서 살짝 까다로운면이 있더군요 ^^
또한 길이가 워낙 짧다보니 액상튐도 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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