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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Box v3 간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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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라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18.18) 작성일 님이 2016년 03월 18일 04시 41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1,959 읽음

본문

 

안녕하세요.

 

낮에 치박스v3 수령 자랑질(?)을 좀 했습니다만..

 

뭔가를 리뷰 할 만큼 뭘 알고있진 않지만.. 

 

리뷰를 바라신 분들이 계셔서 간단하게 사진으로라도 어떻게 어물쩡 넘어가보려고 좀 적어봅니다.

 

참고로 저녁 시간 전부터 과할지도 모를 음주가무를 진행했기에 개소리를 할지도 모르니.. 너그럽게 이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에.. 우선 치박스에 대해 잡소리를 좀 해보자면..

 

Style of mojo. 뭐.. 그러니까 모조님 작품입니다만..

 

메간이라던지, 치우 같은 모드 아날로그 모드들을 제작하시다 작년 쯤 부터 박스 모드를 제작하기 시작하셨고.

 

작년 v1 부터 시작해서 v2가 나왔고.. 저는 열심히 줄을 서봤지만 결국 인연이 없었나봅니다.

 

v1, v2 모두 이번 v3와는 크게 다른 형태였고 모두 SX칩을 사용한 18650 한발짜리 가변이었습니다.

 

v1은 사각형인건 마찬가지지만 조금 더 사이즈가 큰 편이었고

 

v2는 곡선이 들어가고 배터리가 삽입되는 부분의 금속 튜브가 밖으로 노출이 되면서 제페토와 비슷하다면 비슷한 형태였었죠.

 

 

아무튼, 모조님 그룹에 공개된 v3의 스펙을 그대로 가져와보자면..

 

*Specifications*

-Height * width: 86 * 41 * 29

-Using the chip: sx350j v2 chip

-Using Battery: 1 * 18650 battery

 

뭐 특별할 건 없고 이렇습니다. 사실 재질에 대해서는 저도 이런 스테빌 우드 계통을 잘 모르기에..

 

확실히 이건 뭐다! 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이번 v3 같은 경우엔 일단 제가 받은 물건 외에 다른 넘버를 달고 있는 놈들을 봐도 그렇고..

 

솔방울을 섞은 레진이라고 할지.. 나무 비율이 큰 편은 아닙니다.

 

 

저도 그리 잘 아는 편은 아니니 어쩌고 저쩌고 자꾸 떠들어봐야 실수나 개소리 할 확률이나 높이는 자폭질이므로..

 

이제부터 사진을 투척하고 보이는 부분에 대해서 떠들어 볼까합니다. 


참고로 술도 약한 짐승이 취중에 사진 찍느라 조금 힘들었음을 밝혀두겠습니다!! 

 

 

c01.jpg

 처음에 택배 박스 까고 뽁뽁이를 풀어 내면서.. 사이즈가 작은 놈인 걸 아는데 뭐가 이리 묵직하담? 하면서 의아했는데.


무게감의 주범은 저 케이스 였네요. 통 알루미늄 케이스라고 합니다. 어느 쪽이 바닥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느낌적인 느낌 상으론 저기 글씨가 쓰여진 부분이 바닥이 아닐까 싶습니다. 

 

스타일 오브 모조 로고와 대충 v3에 대한 계획, 간단한 설명 등이 적혀있습니다만.. 영어가 짧으니 자세한 언급은 피하고..

 

아래쪽 부분엔 제작 일자, 시리얼 넘버 정도가 적혀있습니다. 결국 이건 케이스와 모드가 확실히 제 짝이 있는 물건이란 소리네요.

 

저는 사진에 보시 듯 040/100, 즉 40번입니다. 이번 리스트에서 50번 까지가 제작되었고 100개 제작 예정이라시니.. 

 

앞으로 50개가 더 나올 듯 합니다.

 

 


c02.jpg

케이스를 까보면 사진처럼 모드와 딱 맞는 사이즈의 플라스틱? 재질의 내부 덕에 모드가 흔들리거나 어지간한 충격엔 파손 될 일은 없습니다.

 

케이스를 여닫는 방식은 네 모퉁이에 자석이 박혀있어서 그냥 철썩 철썩 잘 붙습니다. 

 

 

c03.jpg

뭐 아무리 고급스럽더래도 우리는 저 껍데기가 중요한게 아니니.. 꺼내보도록 합니다.

 

사진에 보시듯 전면 부엔 스크린, 파이어버튼, 업 다운 버튼이 존재하며.. 파이어 버튼 위에는 치우 마크가 박혀있습니다.

 

사실 저 치우 마크가 붙은 동그란 장식 역시 버튼인가 했는데.. 그냥 장식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저 치우 마크 장식 자체를 버튼으로 활용했으면 전면이 더 깔끔해지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USB 포트가 보입니다만.. 아마 칩 업그래이드에 사용하는 부분일 것이고.. 충전은.. 가능한지 어떤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론 기기 자체에 직접 USB를 박아넣고 충전을 하는 경우는 예전 배터리가 분리가 안되는 세네카 이후론 없었던터라..

 

충전 가능 여부에 대해선 관심이 없습니다. 아무리 비루한 리뷰라해도 리뷰쓰는 놈이 이딴 소릴 해도 되는진.. 잘 모르겠지만.

 

왠지 느낌이 쎄하니.. 일단 사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후면은 배터리 수납 공간입니다만 배터리 넣는 방식에 대해선 아래쪽에 사진을 추가로 삽입 할 예정이니..

 

여기선 그냥 저렇게 생겼구나.. 정도로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c04.jpg

 

측면입니다. 뭐 달리 설명할 건 없고 그냥.. 사진에 보이시는게 전부입니다.

 

금속부 측면엔 STYLE OF MOJO 문구와 반대편엔 시리얼 넘버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c05.jpg

 

무화기 체결 부입니다. 일반적으로 원형 부품을 많이 쓰는 부위 같은데..

 

원형은 아니고 십자 형태라하기도 뭐하고. 아무튼 저리 생겨먹은 부품에 V3라고 떡하니 박혀있습니다.

 

접점은 딱히 조절 가능한 나사 같은 건 안보이니 오토 접점이라 예상됩니다.

 

저는 연초를 아주 사랑하는 하이브리드 담배쟁이라서 지방에 내려오며 연초만 챙겨왔기에.. 테스트 해 볼 무화기가 없네요..

 

체결부 옆 부분에 구멍이 나있는데.. 이건 뭐 아쉽지만 솔방울 같은 걸 썼으니 어쩔 수 없으려나 싶기도 합니다.

 

 

c08.jpg

배터리 넣어 쓰라고 나온 물건이니 배터리를 넣어 봅니다.

 

등짝이라고 해야 할찌 배때기라고 해야 할지... 아무튼 뚜껑은 사진에 보시듯 자석으로 고정 됩니다.

 

뚜껑과 본체가 완전히 분리 되지 않는 다는 점이 게을러 터진 저는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

 

저걸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배터리 쉽게 뺄 수 있도록 들어가있는 천 쪼가리..라고 해야 될지.. 띠라고 해야 될지..

 

저기 깨알 같이 박혀있는 스타일 오브 모조.. 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고급져 보여서 좋았습니다.

 

저런 사소한 부분 까지 신경 쓴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무튼 배터리 탈착시 뚜껑을 잃어버린다던지..

 

뭔가 열심히 돌려서 닫고 접점을 만져야 한다던지.. 그럴 일은 없어 굉장히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c06.jpg

사이즈 비교.. 입니다. 일반적인 카드 사이즈와 세로 길이는 똑같고 폭은 대충 1cm 정도 작은 편입니다.


사진을 좀 그지같이 찍어서.. 뭔가 사진으로 확인이 잘 안되는 느낌이긴 합니다.

 

혹시 아까 저기 위에 스펙 보고 자나 줄자 같은 걸 꺼내 드신 분이 계신다면.. 죄송합니다. 

 

순서 상 이게 여기오는게 맞는 것 같아서 미리 편리한 사이즈 비교법에 대해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


부지런히 움직이셨으니 올 여름 자랑스럽게 반팔을 입으실 수 있는 멋진 팔뚝이 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개소리는 그만하고, 아무튼.. 사이즈가 작습니다. 멜로디 박스도 작은 편이라 생각했는데.. 당장 옆에 없어서 비교는 어렵습니다만..

 

18650 배터리 들어가는데 카드 사이즈 보다 작아준다면야 저는 그저 감사 할 따름입니다.

 

이번에 고민하다 결국 혹하게 만든 큰 이유중에 하나가 사이즈였거든요.

 

뚱땡이, 혹은 넙쩍이 모드들을 한참 사용했었는데.. 좀 작고 출력 짱짱한 친구도 하나 있었으면 해서요.

 

 

c07.jpg

배터리도 넣었고 그닥 정확치 못한 사진으로 사이즈 비교도 해봤으니.. 이제 켜봅니다.

 

처음에 전원이 들어가면 굵은 글씨로 YH이라고 이히사 로고가 뜹니다만.. 손가락이 둔해서 미쳐 그건 찍지 못했습니다.

 

이히사 로고 다음 사진과 같은 로고... 라고 해야 할지 글씨라고 해야 할지. 

 

이 기기의 정체성 부여에 어느정도 역할을 해주는 이름표가 뜹니다. 

 

 

칩은 SX350J v2라고 하는데.. 저는 SX350까지 밖에 사용을 못해봤고..

 

350J는 처음 가져봅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눌러봤는데.. 350에 비해서 350J는 이런저런 메뉴가 많더군요.

 

한 2~3개 정도만 됐어도 조금 더 의욕을 갖고 사진을 찍어 봤을 텐데..

 

메뉴가 많으니.. 어차피 생긴건 보여드릴 만큼 보여드렸고 350J 칩 쓰시는 분들도 많으시니.. 그냥 글씨로 대충 적어봅니다.

 

- Operation mode

- Configue mode

- 와트 조절

- Exit

- Bypass

- System

- Link

- Display

- Power & Joule

- Sensor

 

메뉴를 하나씩 넘어가다 보면 저렇게 한바퀴를 다 돌고 원래 자리로 돌아옵니다.

 

아직까지 뭐가 뭔지 잘 모르니겠으니 SX칩 사용 설명서라도 한번 찾아다 읽어봐야겠네요.

 

리뷰하는 놈이 아는게 없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 기능도 사실 절반 가까이는 뭐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온도 조절 모드는.. 글쎄요. 호기심은 갑니다만 제가 언젠가 그런걸 할 일이 있을지는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기분탓이려나요.

 

 

리뷰라는 걸 어찌 마무리 해야 할지 감이 잘 안오니..

 

그냥 또 개소린지 헛소린지 그냥 그저 취향일 뿐인 진지함일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작은 사이즈에 빵빵한 출력, 그리고 개인적으로 모조님 제품을 좋아하는 편이라..

 

다소 무리해서 구입한 편이긴한데..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뭐 요즘은 100와트 쉽게 넘어가는 제품들도 널렸으니 출력이 빵빵하다고 하긴 애매하지만..

 

고와트로 지지면 입술도 뜨겁고 목구멍도 버티질 못하는 관계로..100와트 이상은 아직 먼 세계니..

 

충분히 만족스럽네요. 아. 그러고보니 이건 몇와트 까지 올라가는 물건인지를 아직 모르겠네요.

 

무화기라도 하나 물려봐야 감이 올텐데.. 그건 다음주쯤에나 가능 할 것 같네요.


 

이건 뭐 리뷰라기 보단 그냥 밑도 끝도 없이 주절거리며 늘어놓은 느낌이네요.

 

술이 아직 덜깨서 자꾸 눈이 감길까 말까..하는 상태로 이상한 소릴 늘어놓은 기분이네요.

 

어찌 마무리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싶으니.. 

 

간단하게 언박싱 영상 하나 첨부하면서 이만 도망가도록 하겠습니다.

 


P. S - 당장 제가 뭐라고 떠들었는지 확인하기엔 머리와 눈꺼풀이 너무 무거우므로.. 일단 패스하고.

 

혹시 뭔가 이상한 소릴 했다면 따뜻한 가르침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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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드리퍼왕자가되고시퍼요님의 댓글

드리퍼왕자가되고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06.218)
회원아이콘 국내 모더 모조님의 치박스였군요 ~
개인적으로 화이어 버튼이 약간 아쉬워 보입니다만. 이쁘군요 ~^^
잘 보고 갑니다 ~

밤토리님의 댓글

밤토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73.145)
회원아이콘 어디 교과서적인..기계 메뉴얼같은 리뷰만이 좋은 리뷰다! 라고 할수있겠습니까..
이런 스페셜모드 같은 경우는 소유한분 보다는 소유하지 못한분들이 훨 많기때문에...
간단한 외형 리뷰도 제 개인적으로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 (어디가서 요런물건을 보겠습니까.ㅎㅎ)
약주한잔 하시고 쓰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리뷰 잘봤습니다 ^^

jonah님의 댓글

jonah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11.42)
회원아이콘 이런 리뷰는 이런 재미가 있는거지요. 칩에 대한 정보는 조금만 검색해도 넘칠 정도로 나오니 외형이나 구조에 대한 설명만 있어도 왠만한 궁금증은 해결이 됩니다. ㅎ

만담님의 댓글

만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24.159)
회원아이콘 전작 치박스 v1에 비해 여러모로 다듬어진 느낌이군요. v1 케이스는 그냥 합판쪼가리 같은거였는데;;
v2는 개인적으로 그냥그랬고  이번 v3는 이쁘네요!
리뷰 잘 봤습니다~

빙판길님의 댓글

빙판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82.43)
회원아이콘 리뷰 잘봤습니다 저는 치박스라는 모드를 처음봤는데요 제가 이때까지 봤던 모드기기중에 젤 이쁘고 고급져 보이네요!!! 핰

왈라비님의 댓글

왈라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18.18)
회원아이콘 @밤토리교과서 같은 리뷰..를 쓸만한 능력이 없으니..
그냥 보이는 것 정도만 떠들어봤습니다ㅋ.
사실 이런 수량이 적은 물건에 대한 리뷰..가 크게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했습니다만..
나쁘지 않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왈라비님의 댓글

왈라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18.18)
회원아이콘 @만담v1 케이스는 조금 그랬었죠;
버전이 하나씩 나올 수록 점점 더 다듬어져가는 느낌이네요.
이번에는 케이스에도 많이 신경을 쓰셨다고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왈라비님의 댓글

왈라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18.18)
회원아이콘 @빙판길수량이 그렇게 까지 많은 편은 아니고 대부분 해외로 나가는 물건이니..
아무래도 한국에선 조금 마이너한 물건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왈라비님의 댓글

왈라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18.18)
회원아이콘 @밤토리나머진 영문 이름에 오타가 난건지 아니면 저한테 시비를 걸려고 그러는건지..
멋대로 제 이름을 변형시켜 발급해준 은행 카드들 뿐이니까요ㅋ.

왈라비님의 댓글

왈라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09.219)
회원아이콘 @망구감사합니다.
이건 100대만 만드신다고 하셨고 이미 70몇 번 까지던가 진행 됐으니.. 내년엔 아마 없는 물건 일겁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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