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리안 + 마르키사
페이지 정보
작은발가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9-11 18:30 4,365읽음본문
마르키사 폐홉도 해보고 입홉도 해봤습니다
파이어루크1에 넣어서 베이핑했을땐
복숭아맛과 끝에 이상한 향이나는 액상이었고
Avp pro에 넣어서 먹었을 땐 그냥 복숭아맛이었습니다만
발라리안에 넣으니 복숭아향과 망고향에 가까운 향, 복합적인 향이
어우러지면서 존맛탱이 되었어요
쿨링도 시원하고 아주 만족스럽네요
하루만에 10ml 먹은 듯해요
파이어루크1에 넣어서 베이핑했을땐
복숭아맛과 끝에 이상한 향이나는 액상이었고
Avp pro에 넣어서 먹었을 땐 그냥 복숭아맛이었습니다만
발라리안에 넣으니 복숭아향과 망고향에 가까운 향, 복합적인 향이
어우러지면서 존맛탱이 되었어요
쿨링도 시원하고 아주 만족스럽네요
하루만에 10ml 먹은 듯해요
추천 0
댓글 4건
노히메님의 댓글
|
|
0.6옴 1.0옴 어떤걸로 사용하셨나요? 흡압은 어느정도로 해야 맛이 괜찮으셨는지도 궁금합니다ㅜㅜ |
작은발가락님의 댓글
|
|
@노히메0.6 사용했습니다 맛을 섬세하게 구분하여 말은 못하겠으나
0.6이 맛이 더 좋았어요 흡압은 사람 취향입니다만 전 모든 기기를 풀개방해서 쓰는데 이건 반정도만 닫아서 사용했습니다 이래야 더 좋더라구요 |
빡s님의 댓글
|
|
gtx코일쓰는 유저인데 마르키사 항상 두세카토만에 죽더라구요ㅜ
혹시 발라리안 0.6옴코일 몇카토 버텼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
sooy님의 댓글
|
|
@빡s글쓴님은 아니지만 발라0.6옴으로 마르키사 20미리정도는 먹는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