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웰 트라이팟 간단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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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 기기는 싸빠전담 홈페이지의 이벤트에서 당첨되었습니다.
1. 케이스 내부 흔들림이 없습니다. 기기가 어떤 노치에 의해 고정되는 방식이 아니다보니 사진상으로는 기기가 빠지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끼워보니 약간 고무패킹같은 느낌으로 부드럽게 안쪽까지 끼워지는 형식이더군요. 실제 고무는 어디에도 없는데 어떻게 그런 느낌이 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무튼 이 점에 대한 걱정은 접어두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2. 기기의 두께는 21700배터리를 사용하는 원통형 멕모드와 유사한 두께입니다. 생각보다 휴대성이 나쁘지 않았어요. 가방 포켓에 넣으면 딱 들어갈 정도이고, 외투 주머니에 넣어도 부담이 크게 없을 듯 합니다.
3. 팟 저항에 대한 정보가 패키지 내부에는 적혀있지 않고, 팟 내부 코일에도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3개의 팟 모두 다른점이 없는것으로 보아 같은 저항의 코일이라고 생각해요. 기기 본체에 체결되어있던 팟 기준으로, 대중적으로 많이 드시는 잭프룻을 넣고 사용해봤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양의 액상이 들어가더군요. 스펙상 2ml의 저장량이라곤 하는데, 체감상 2.5ml 이상이 들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첫 느낌은 생각보다 드라이하다, 단맛이 좀 적다라는 느낌, 향은 잘 올리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3시간정도 사용해본 후 지금의 느낌은 단맛도 괜찮고 향표현이 특히 뛰어나다는 느낌입니다. 비교대상으로 적절한게 발라리안 1.0옴코일인데 발라리안 1.0옴대비 단맛도 아쉽지 않고, 향은 트라이팟쪽이 훨씬 우월합니다. 잭프룻의 그 파인애플향과 망고향이 뭉개지지 않고 그대로 입으로 들어옵니다. 생각이상으로 괜찮아서 놀랐네요. 발라리안 0.6옴의 그 다 뭉개지고 설탕물같은 단맛을 선호하지 않는 저에게는 합격점 이상입니다.
4. 총정리를 해보자면 기기 본체가 너무 가볍고, 장난감같은 이미지라 주력기기로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입호흡 rta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고, 가볍게 사용할 서브기기가 필요하신 분들에겐 매우 추천드릴 수 있는 기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입문자분들에게도 추천할만한 기기인듯 합니다. 국내에 트라이팟이 정식으로 수입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해외직구 이외의 팟 수급처가 생긴다면 발라리안, 브이쓰루 이외에 트라이팟도 부담없이 추천드릴 수 있을 정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베이핑 생활 되십시오 :)
1. 케이스 내부 흔들림이 없습니다. 기기가 어떤 노치에 의해 고정되는 방식이 아니다보니 사진상으로는 기기가 빠지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끼워보니 약간 고무패킹같은 느낌으로 부드럽게 안쪽까지 끼워지는 형식이더군요. 실제 고무는 어디에도 없는데 어떻게 그런 느낌이 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무튼 이 점에 대한 걱정은 접어두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2. 기기의 두께는 21700배터리를 사용하는 원통형 멕모드와 유사한 두께입니다. 생각보다 휴대성이 나쁘지 않았어요. 가방 포켓에 넣으면 딱 들어갈 정도이고, 외투 주머니에 넣어도 부담이 크게 없을 듯 합니다.
3. 팟 저항에 대한 정보가 패키지 내부에는 적혀있지 않고, 팟 내부 코일에도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3개의 팟 모두 다른점이 없는것으로 보아 같은 저항의 코일이라고 생각해요. 기기 본체에 체결되어있던 팟 기준으로, 대중적으로 많이 드시는 잭프룻을 넣고 사용해봤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양의 액상이 들어가더군요. 스펙상 2ml의 저장량이라곤 하는데, 체감상 2.5ml 이상이 들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첫 느낌은 생각보다 드라이하다, 단맛이 좀 적다라는 느낌, 향은 잘 올리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3시간정도 사용해본 후 지금의 느낌은 단맛도 괜찮고 향표현이 특히 뛰어나다는 느낌입니다. 비교대상으로 적절한게 발라리안 1.0옴코일인데 발라리안 1.0옴대비 단맛도 아쉽지 않고, 향은 트라이팟쪽이 훨씬 우월합니다. 잭프룻의 그 파인애플향과 망고향이 뭉개지지 않고 그대로 입으로 들어옵니다. 생각이상으로 괜찮아서 놀랐네요. 발라리안 0.6옴의 그 다 뭉개지고 설탕물같은 단맛을 선호하지 않는 저에게는 합격점 이상입니다.
4. 총정리를 해보자면 기기 본체가 너무 가볍고, 장난감같은 이미지라 주력기기로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입호흡 rta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고, 가볍게 사용할 서브기기가 필요하신 분들에겐 매우 추천드릴 수 있는 기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입문자분들에게도 추천할만한 기기인듯 합니다. 국내에 트라이팟이 정식으로 수입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해외직구 이외의 팟 수급처가 생긴다면 발라리안, 브이쓰루 이외에 트라이팟도 부담없이 추천드릴 수 있을 정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베이핑 생활 되십시오 :)
추천 1
댓글 6건
TIGER14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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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기 궁금했었는데 마침 리뷰가 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신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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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14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케이스 내부 누수 이슈가 있어요. 지금 집에 팟을 모두 채워두고 외출한 상태라, 퇴근 후에 실제로 누수가 발생하는지 볼 예정입니다. |
TIGER14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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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아.. 누수 이슈가 있었군요
그래도 생각보다 가볍다는 글을 보니 휴대성은 확실히 괜찮겠네요 겨울에 한해서만...ㅎㅎ |
신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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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14기기 본체 스펙도 생각보다 좋아서 (370mah)그냥 본체만 들고다녀도 괜찮을 듯 해요ㅋㅋ |
플래티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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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에서 누수이슈가 있군요.
생각지 못한 곳에서 누수라니.. 리뷰 잘 보구 갑니다. ^^ |
신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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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여분팟 두개와 기기가 충전기(케이스) 에 붙어있는 형태이다 보니 충전시 발열로 인해 누수가 발생한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방금 퇴근하고 계속 충전시켜놓은 케이스를 봤는데 아직 누수는 발생하지 않았네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