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빠전담X무팝액상연구소]마르키사 액상 간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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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07-17 12:14 1,330읽음본문

얼마 전에 나눔 이벤트로 받은 마르키사 액상 간단 리뷰입니다
발라리안 1.0옴 코일로 베이핑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0.6옴 보다 1.0옴을 선호합니다
역시 열대 과일 액상 특유에 달달함과 시원함이 동시에 들어옵니다
저는 리치 잭프룻 두 가지 맛이 같이 느껴졌는데 잭프룻 하고 더 비슷했습니다
단 맛은 아주 달달구리 한 그런 진한 느낌은 아닌데 굉장히 깔끔하고 상쾌한(?) 단맛이랄까
뭔가 끈적한 단 맛보다 저는 이쪽이 더 좋았습니다
0.6옴 코일은 더 진하게 올라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쿨링은 보통 과일 액상들이 가지고 있는 세지도 약하지도 않은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평소 액상 소비 비율이 (디저트+연초) 7 : (과일) 3 정도인 저한테는 아주 충분한 단맛과 쿨링이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의 주관적인 느낌의 간단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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