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스티 쥬스- 슬로우 블로우 (폐호흡)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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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전담 초보인데, 엄청난 액상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사용 기기는 싼맛에 베이포레소 0.4옴이구요, 액상 이름은 네이스티쥬스의 슬로우블로!
맛은 정말 달아요. 솜사탕을 먹는 느낌입니다. 거기에 파인애플 향이 부드럽게 올라오는 편이구요..
아마 과일 액상의 신맛때문에 좀 꺼려지는 사람들이 있을거라 생각되는데요, 그런 걱정 없이 무난하게 달달한 액상입니다.
솜사탕처럼 진짜 그 설탕 특유의 맛이 느껴져요 신기하게도. 그리고 액상 병 디자인 또한 네이스티답게 훌륭하구요. 다만 상자 디자인에는 저 수염아저씨가 꽁꽁 얼어붙어있는데, 멘솔이 그정도로 세진 않습니다. 아주 은은하게 느껴지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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