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구] Hellvape Fat Rabbit RTA(헬베이프 팻 래빗 RTA) > 리뷰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연구실 인기글
  • 설문조사
  • 요즘도 리빌드하고 계십니까?

리뷰게시판
회원아이콘

[오지구] Hellvape Fat Rabbit RTA(헬베이프 팻 래빗 RTA)

페이지 정보

엘레프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0.126) 작성일 님이 2021년 07월 31일 19시 14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3,413 읽음

본문

7859943db220926449735c32281ba51d_1627726455_4311.jpg



본 리뷰는 필자의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견해로 쓰여진 리뷰입니다. 제품 선택에 있어 참고 정도로만 읽어주시고,  

토론이나 의견의 피력은 언제나 환영이나 필요 이상의 태클이나 분쟁은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리뷰는 오지구(OG9)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좋은 기회를 주신 오지구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엘레프슨 입니다.

베이핑 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무화기를 써 왔고, 팟디바이스-기성탱크-RTA-RDA 의 순환을 반복하곤 했습니다. 각자 장단점이 있고, 그 장단점을 절충하여 사용빈도가 결정이 되곤 했습니다. 게중 개인적으로 주력 무화기를 택하는 기준점이 되는 부분이


'맛 표현이 일정 수준 이상일 것'

'유지 보수(코일 교체 및 리빌드) 가 용이할 것'

'누수에서 자유롭고 휴대가 간편할 것'


정도였습니다. 맛으로 따지자면 RDA를 따라올 순 없지만, 외부 활동이 잦은 생활 패턴상 휴대의 용이성이나 누수의 자유성 부분이 치명적인 단점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RDA는 '방구석용' 장비가 되었고, 위에 나열한 조건으로 압축이 된다면, '싱글 폐호흡 RTA' ​정도가 타협점이 되었고, 실제로 제가 쓰는 무화기 중 가장 사용 빈도가 많은 무화기였습니다. 하지만 '싱글 코일'이라는 점에서 퍼포먼스 부분과 맛 표현에서 뭔지 모를 부족함이 느껴졌고, 그나마 저옴, 고출력 폐호흡을 가능하게 해 주는 서브옴 탱크 쪽으로도 시선을 돌려 보았지만, 기성 코일은 왠지 모르게 저와는 맞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데드래빗(죽토)'으로 유명한 헬베이프에서 폐호흡에 특화된, 저옴 듀얼 코일을 사용하는 대형급 RTA인 팻 래빗이 출시되었고, 관심이 커져있던 가운데 오지구에서 제품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요 살찐 토끼 녀석은 어떤 놈인지, 한번 뜯어볼까요?



Spec


제품명 : 펫 래빗 RTA(Fat Rabbit RTA)

제조사 : 헬베이프(Hellvape)

사이즈 : D28.4 X H56.4

무게 : 90g

재질 : SUS304

에어홀 : 하부, 사이드 다이얼식 듀얼 에어홀

탱크 용량 : 5.5ml

덱 방식 및 사용 코일 : 포스트리스 시스템(싱글, 듀얼코일) 

접점부 : 510 Type 


스펙으로 보면 전형적인 RDA 방식의 덱에 주스 홀 유입 방식의 RTA 탱크를 적용한, 휴대 및 유지 보수의 용이성과 맛 표현의 기대치를 높여주는 매력적인 녀석으로 보여 집니다.


 

7859943db220926449735c32281ba51d_1627726322_8336.jpg

​[팻 래빗의 컬러 라인업] 


팻 래빗은 , 골드, 블루, 실버, 건메탈, 맷 풀 블랙, 맷 블랙 의 일곱 가지 컬러로 출시가 되었으며, 베이직한 무채색의 컬러부터 유색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를 지원하여 취향에 맞게 개성 있는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지원받은 컬러는 실버 컬러입니다.



7859943db220926449735c32281ba51d_1627726176_39.jpg

[박스 디자인 및 패키징]


박스 디자인이나 패키징은 굉장히 심플합니다. 헬베이프에서 트레이드마크처럼 사용하던 '죽어 나자빠진 토끼' 가 아니라 이번에는 살아있는, 화가 잔뜩 난 뚱뚱한 조폭 토끼를 등장시켰습니다. 박스를 열면 딱 무화기 본체와 스페어 탱크만 보입니다. 



7859943db220926449735c32281ba51d_1627726076_1871.jpg

​[팻 래빗의 기타 구성품] 


본체와 스페어 탱크를 제외한 박스 하단부에 보관된 구성품들입니다. 간결한 듯 한 구성이지만, 하나하나 따져보면 아주 알찬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성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유저 매뉴얼 1EA

0.37옴 퓨즈드 클랩튼 코일 2EA

신발끈 솜 2EA

코일 체결용 드라이버 1EA

코일 트리밍 툴 1EA

여분 오링 및 나사들


구성품들 중 저 코일 트리밍 툴이 가장 맘에 듭니다. RDA 킷 구매 시 간간이 동봉되어 있는 경우가 있었는데, 다른 무화기 들을 빌드 할 때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트리밍 툴을 넣어주면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합니다.^^



7859943db220926449735c32281ba51d_1627725851_7651.jpg

​[팻 래빗 본체] 


팻 래빗..  드디어 그 정체를 드러냈습니다.

첫 느낌은 '생각보다 거대하다..'였습니다. 평균적으로 25mm 정도를 사용하는 RDA의 구경을 훌쩍 뛰어넘어 버리는 28.4mm의 구경에 덱과 탱크의 높이까지 더하니 그 덩치가 한층 더 부각됩니다. 게다가 쇠 두께들이 상당히 두껍게 빠져서 무게 또한 앵간한 한발 가변 기기에 육박하는 무게를 보여 줍니다. 역시나 '팻 래빗'이라는 네이밍을 절묘하게 적용한 듯합니다.



7859943db220926449735c32281ba51d_1627725701_8647.jpg

[22mm MTL 무화기와의 비교 샷]


무화기의 특성상 비교가 아닌 단지 크기의 이해를 돕기 위해 빠띠블럼 언리쉬드(22mm) 와 나란히 놓고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특히나 군더더기 없이 심플함의 끝을 달리는 빠띠블럼과 비교했을 때 압도적인 크기와 와꾸를 자랑하는 펫 래빗입니다.



7859943db220926449735c32281ba51d_1627725629_2401.jpg

[팻 래빗의 자랑인 듀얼 에어홀 시스템]


팻 래빗에는 하단, 중단(사이드), 두 개의 에어홀이 있습니다. 하단의 에어홀은 코일 포스트 하부에서 코일을 직접 때려올리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중단의 사이드 에어홀은 무화기 측면에서 코일을 때려주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요 두 개의 에어홀을 조합하여 본인에게 맞는 맛 표현이나 무화량, 흡압 등을 조절할 수 있으며 그 조합에 따라 상당히 다양한 조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사이드 에어홀이 액상의 맛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부분이 많았으며, 보통 사이드 에어홀을 풀 오픈으로, 하단 에어홀을 상황에 따라 조절해서 사용했을 때 만족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7859943db220926449735c32281ba51d_1627725141_0004.jpg

​[무화기 상부캡과 드립팁] 


드립팁은 810Type의 드립팁을 채용하였으며, 드립팁 내부 구조가 위로 올라올수록 넓어지는 구조라 무화의 질감과 맛 표현이 수준 이상으로 고급 지게 느껴집니다. 드립팁의 소재는 델린 또는 폼 소재로 예상되며 무는 감도 상당히 편한 축에 속합니다.

팻 래빗의 액상 주입은 사진에 보이는 상부 캡을 오픈하여 주입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캡 잠금 방식은 노치 적용이 되어있는 홈에 맞추어 캡을 90도가량 돌리면 잠기고 열리는 방식이며, 상부 캡 테두리에는 널링 처리가 되어 있어 미끄러짐 없이 스무스하게 캡이 오픈됩니다.



7859943db220926449735c32281ba51d_1627725022_627.jpg

[팻 래빗의 하단부와 510쓰래드부]


덱의 하단부는 특별할 것 없는 헬베이프 로고와 510쓰래드가 존재합니다. 보통의 경우 앤드핀 나사를 분리하면 코일 포스트 쪽이 분리가 되는 구조인데 팻 래빗은 나사가 분리되는 것 말고는 따로 덱쪽이 분리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억지로 분해를 해 보려고 했으나 무화기 자체에 손상이 갈 가능성이 있어 따로 무리하게 분해는 하지 않았습니다.



7859943db220926449735c32281ba51d_1627724212_2368.jpg

[팻 래빗 RTA의 전체 분해]


팻 래빗을 완전 분해해 보았습니다. 덱 내부와 중단 부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분해가 되지 않습니다. 위에서 한번 기술했듯이 억지로 분해를 하려 한다면 못할 건 없지만 따로 분해하지는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부품 수는 적은 편이며, 간결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7859943db220926449735c32281ba51d_1627723979_2568.jpg

[팻 래빗의 경통]


경통은 유리 경통을 채용하였으며, 유리 두께는 꽤 두께가 있어 보입니다. 또한, 구경이 커서인지 일반적인 RTA 경통에 비해 짧아 보입니다. 경통은 스페어 부품이 한 개가 더 제공이 됩니다.


 

7859943db220926449735c32281ba51d_1627723746_344.jpg

[팻 래빗의 중단부와 침니부]


무화기의 중단 부분은 상부 액상 주입부의 기둥 역할을 하는 침니가 중단부와 결합이 되고 그 사이에 경통이 들어가서 액상 탱크의 역할을 하는 방식입니다. 좌측 이미지에 보이는 양쪽 구멍으로 액상 피딩이 되어 그 액상이 하부 덱 주스 홀로 흘러들어가는 구조입니다. 최근 요런 구조의 액상 피딩 방식이 많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7859943db220926449735c32281ba51d_1627723652_1584.jpg

[팻 래빗의 중단부 하단 노치와 덱]


중단 내부에는 탱크에서 내려온 액상이 주스 홀로 들어갈 수 있게 하는 피딩 홀이 뚫려 있으며 결합부에는 노치가 존재하여 노치부분이 덱에 꽉 물리면 저 피딩 홀이 댁의 주스 홀과 딱 일치하게 위치가 됩니다.

덱은 사이드 스크류 잠금 방식의 포스트리스덱 방식을 채용하였으며, 싱글, 듀얼 코일을 모두 지원합니다. 개별 주스 컵 방식의 액상 피딩 방식이라 일반적인 위킹보다 솜을 적게 쓰거나, 다소 짧게 내려 주시는 것이 액상 유입이나, 맛 표현 부분에서 유리할 듯합니다.  


 

7859943db220926449735c32281ba51d_1627723555_4765.jpg

[팻 래빗의 코일 빌드]


드디어 빌드에 들어갑니다.

사용 코일은 워토포의 듀얼코어 퓨즈드 클랩튼을 사용하였으며, 양쪽 공히 3미리 가이드, 5바퀴, 저항값은 듀얼 기준 0.15 정도로 예상됩니다.



7859943db220926449735c32281ba51d_1627723443_8197.jpg

[코일의 덱 인스톨과 핫스팟 정렬]


코일 다리는 동봉된 트리밍 툴의 5번 홀 기준으로 다리 커팅을 하시거나, 5.5~6mm 정도의 여장이면 알맞게 체결이 되는 듯합니다. 코일을 여러 부분으로 위치시켜 보았지만, 왼쪽 사진처럼 양 측 에어홀에 코일이 반 정도씩 걸리게 위치 시켰을 때가 가장 맛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이 부분은 개인차가 심하므로 절대적인 견해는 아닙니다.) 

핫스팟 정렬 완료 후 저항 수치는 0.17옴으로 측정되었습니다.



7859943db220926449735c32281ba51d_1627723343_6876.jpg
[팻 래빗의 위킹]


위킹은 무인양품의 오가닉 코튼을 사용하였습니다. 보통의 경우 저는 숱을 거의 치지 않습니다만, 개별 주스 컵 방식의 특성상 액상의 유입을 원활하게 늘려주기 위해 주스 컵에 내려오는 끝단 부분 숱을 조금 쳐 줬습니다. 솜의 길이는 대략 코일 끝에서 10mm 정도 남겨주시면 딱 알맞게 주스 컵 중간 부분까지 떨어집니다.



7859943db220926449735c32281ba51d_1627723157_8725.jpg

[액상 주입!!]

 

팻 래빗의 테이스팅 겸 첫 액상으로 미슐랭 블루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후덥지근 한 여름이라 청량한 포도맛이 땡기기도 했고요. 

테스트 세팅은


워토포 듀얼코어 퓨즈드 클랩튼 3미리 5바퀴 듀얼 0.17옴

기기, 출력 : HCiger 와일드울프, 18650 30Q X 2, 80W(약 3.7V)  

에어플로우 : 사이드 풀오픈, 하단 1/3 오픈


일단 세팅 값대로의 에어플로우가 제 취향에는 가장 맛있었습니다. 너무 달지도, 싱겁지도 않은 가볍게 데일리로 즐길 수 있을 정도의 밸런스 함이 느껴졌지요. 하단 홀을 너무 열어버리니 달고 향이 뭉개지는 경향이 생겨서 좀 부담스러운 부분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첫 베이핑을 해 보고 잠시 고개를 갸웃했습니다.

기대가 컸던 걸 가요? '이게 미슐랭 블루?' 심하게 단맛을 올려버리고, 그렇다고 향도 같이 진하게 올라오는 것도 아니라 향을 뭉개서 향의 주체를 무너뜨려버리는 느낌을 받고 '시도는 시도로만 만족해야 하는 건가?' 하고 실망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두 개의 에어홀을 이리저리 만질수록 액상의 뉘앙스가 휙휙 변하는 게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찾은 조합이 테스트 세팅에 써둔 조합입니다. 허당 흡압이 아닌 약한 저항이 느껴지는 가벼운 흡압과 꽤 보드라운 자잘한 무화질에 잘 익은, 그렇다고 당도만 높은 포도가 아닌 청량하고 쥬시 한 맛있는 포도맛이 어우러져 얼굴 전체를 감쌉니다. 시행착오를 꽤나 겪으면서 찾아낸 세팅이 고마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총평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데드래빗이나 드랍데드 같은 헬베이프의 간판이던 기존 제품들을 그렇게 선호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저한테 맞지 않았다는 표현이 맞겠군요. 그런 이유에서 이번 팻 래빗은 반신반의하면서도 상당히 궁금했던 무화기였습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제가 원하던 조건을 꽤나 갖춘 데다 준수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무화기였습니다. 편의성도 좋고, 누수 같은 것도 생길 부분도 딱히 없고, 그냥 생각 없이 막 쓰기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액상의 맛을 제대로 올리기 위해서는 이리저리 자신에게 맞는 '공부' 가 필수적으로 따라와야 할 무화기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름대로 덩치가 산만한 돼지토끼 주제에 쓸데없이 까칠한, 하지만 잘 길들여서 내 편으로 만들면 충실하게 옆에서 기쁨조 역할을 해 줄 기특한 녀석이 되어 줄 수도 있습니다. 까칠한 건달 토끼 한 마리 들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Thanks to OG9.  



2021년 7월 31일 Copyright엘레프슨 All Right Reserved.  

추천 8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1 2
  • b0
  • b1

댓글 21

엘레프슨님의 댓글

엘레프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0.126)
회원아이콘 @eKco양쪽 다 일정수준 이상으로 올려줘요. 굳이 하나만 고르자면 디저트.
과멘중 선명도를 상당히 요하는 액상의 경우는 좀 딸릴수도 있어요. 아주 섬세한놈은 아닙니다

여섯님의 댓글

여섯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0.191)
회원아이콘 듀얼보다는 주로 싱글 rta나 rda를 선호하는데..
(듀얼은 뭔가 더 어려운 느낌적인 느낌입니다ㅠ)
요즘 블로토를 사용하면서 듀얼도 매력적이구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팻레빗도 좋아보이네요.
상세하고 읽기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일루왕너이새킹님의 댓글

일루왕너이새킹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5.210)
회원아이콘 디테일한 리뷰 잘봤습니다^^ 저도 사용중인 rta인지라 관심있게 봤네요 ㅎㅎ 한가지 첨언하자면 솜 윅킹시 솜양 조절을 조금 미스(숱을 너무 많이치거나 솜양 자체가 적으면)시에 하부 에어홀로 결로 및 누수가 생기긴합니다.이점은 이rta에 맞는 솜양을 찾는게 초보분들이 가장먼저 해야할일 같네요

엘레프슨님의 댓글

엘레프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81.62)
회원아이콘 @thexder뭐.. 코일이나 출력에따라 차이는 날수 있겠지만, 극단적인 연, 장타나 특수빌드가 아닌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납득할 수 있을 정도의 발열 수준입니다.

엘레프슨님의 댓글

엘레프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81.62)
회원아이콘 @일루왕너이새킹맞는 말씀이십니다.
저런 개별쥬스컵 방식의 덱이 솜양에 민감해서 초반 적응시에는 공통적으로 신경써줘야 할 부분인듯 합니다.

멜로우제이님의 댓글

멜로우제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16.161)
회원아이콘 디테일한 리뷰 잘 봤습니다.
현재 데드레빗 듀얼로 80w 베이핑
딸기우유 액상 단맛이 너무 좋았는데
이 RTA로는 그 단맛이 전혀 나지 않는데
에어홀 조절을 어떻게 해야 단맛을 맛 볼 수 있을까요?
상부 풀 하부 풀 상부 반 하부 반으로 해도
단맛이 전혀 올라오지 않네요 ㅜ0ㅜ

엘레프슨님의 댓글

엘레프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51.104)
회원아이콘 @멜로우제이그..RDA의 맛표현을 RTA가 고대로 재현하긴 아직은 어렵지않을까 합니다. 써보셔서 아시겠지만 RDA가 휴대성도 떨어지고 불편한부분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DA를 쓰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그중 그 맛표현이 가장 크지않을까 합니다.

분별하는탐님의 댓글

분별하는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7.201)
회원아이콘 뚱토끼 주제에 용량이 겨우? 5.5ml....아, 이 녀석은 평체가 그렇구나...착각~ㅋㅋ
DL RTA로는 요녀석을 1순위로 킵~ㅎㅎ

엘레프슨님의 댓글

엘레프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46.239)
회원아이콘 @멜로우제이팻래빗에 대한 팁을 조금 드리자면..

상, 하 에어홀 조합
덱 내부 허니콤 위 코일 위치
코일 저항값, 출력 조절

요 조건들을 바꿔주시면 맛이나 뉘앙스가 휙휙 변합니다.
참 재미나는 녀석이예요

리뷰게시판 목록

전체 15,828건 366 페이지
리뷰게시판 목록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8163 [싸빠전담]무팝액상연구소 RED GRAPE 액상 리뷰 댓글+4 인기글첨부파일 술취한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1204  1
8162 에딕트 3가지 액상 주관적 리뷰 댓글+3 인기글첨부파일 앤디식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9243  2
8161 [디케이팩토리] Detox 디톡스 알로에베라 (50VG) 30ml 리뷰 인기글첨부파일 민센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31 1498  0
8160 노틸러스 프라임X용 RDTA 리뷰 댓글+25 인기글첨부파일 Putin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31 3761  5
열람중 [오지구] Hellvape Fat Rabbit RTA(헬베이프 팻 래빗 RTA) 댓글+21 인기글첨부파일 엘레프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31 3414  8
8158 베놈-캠퍼kamper Review 댓글+6 인기글첨부파일 미카L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31 2623  0
8157 [NSTY] NASTY 쿠쉬맨 바나나 첨부파일 Voic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31 907  0
8156 [애딕트] 로제하트, 잭플루 리뷰 댓글+2 인기글첨부파일 동전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30 3171  1
8155 '츄잉블나눔당첨'[스톰리퀴드XBernardC]메버릭스톰_액상_리뷰 댓글+4 첨부파일 COCS2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30 881  1
8154 [아트박스닷컴] 리얼콕 & 체리콕 (real COKE & cherry COKE) RS 입호… 댓글+2 인기글첨부파일 ideadesign에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30 1703  2
8153 본인요청에 의해 블라인드 처리된 게시물입니다. 댓글+2 첨부파일 세인트로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30 923  1
8152 [엔에스티와이]그의 첫 리뷰-네스티 쥬스 쿠쉬맨 맹고 바나나 인기글첨부파일 음메에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9 1019  0
8151 [엔에스티와이] 네스티 합성니코틴 트랩퀸 모드액상 리뷰 댓글+1 첨부파일 샤발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9 964  0
8150 [코드웍스] 라즈베리 액상리뷰 댓글+6 인기글첨부파일 아기상어라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9 1172  2
8149 [싸빠전담X무팝연구소]08. 딥쿨 스트로베리잼 잉뷰; 댓글+2 첨부파일 잉모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9 960  1
8148 ‘졸리베이프 지원’[스톰리퀴드x레드칸탈]골드씬_리뷰 댓글+4 인기글첨부파일 COCS2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8 1264  2
8147 [헬로아로마틱스]애플 스타그램 잉뷰; 댓글+5 첨부파일 잉모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8 841  1
8146 [아트박스닷컴] 야미 후르츠 딸기 & 바나나 (Yummy Fruit Strawberry … 댓글+7 인기글첨부파일 ideadesign에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8 1034  3
8145 [용트림]이리프 아이스틱 피코 플러스 KIT 리뷰 댓글+6 인기글첨부파일 디셉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7 1167  1
8144 [싸빠전담]무팝 마르키사 리뷰 댓글+4 인기글첨부파일 A1ways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7 1059  1
8143 아이조이-픽고 사용기 첨부파일 미카L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7 883  0
1 2
  • b2
  • b3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