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TY] NASTY 쿠쉬맨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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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티와이에서 진행한 하이민트 시리즈 합성니코틴 출시 기념 나눔 이벤트
저는 [쿠쉬맨 바나나]액상을 받았습니다.
네스티 액상은 처음 접해보는데 나눔 자체도 그렇고 액상 패키징도 상당히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액상통은 종이가 아닌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 액상을 다 사용하더도 이 통은 작은 무엇을 담아두기에 좋았고
통안에는 네스티 스티커와 네스티의 새로운 소식을 받아볼수 있는 사이트로 연결되는 큐알코드가 새겨져있는 종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가장 중요한건 액상의 맛이겠죠?
네스티 쿠쉬맨 시리즈는 망고를 기반으로 망고,망고바나나,망고딸기,망고포도 이렇게 출시가 되었습니다.
즉, 쿠쉬맨=망고 이렇게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먼저 개봉후 바로 맡은 향은 미세하게 망고 향이 느껴졌습니다. 진하게 "아 이건 무슨향이다" 라고 느끼지는 못할만큼 미세했습니다.
팟에 액상을 주입하고 7분가량 뒤 베이핑을 시작했습니다.
망고의 달달한 맛이 지배적으로 올라왔고 쌔지않은 쿨링에 부드러운 목넘김.
뱉을때의 뭔가 크리미함이 느껴지는데 바나나보다는 바나나우유? 인것같은 느낌? 사실 바나나를 쉽게 찾지는 못했습니다.
베이핑이 끝나도 입 안에 달콤함이 조금 남아 있으며 목에는 '아 쿨링이 들어간 액상을 맛봤었구나' 라고 생각할정도의 쿨링
쿨링이 쌔지 않아 누구나 무난하게 즐길수 있는 액상인것 같네요.
지금 같은 무더운 여름에 하이민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쿨링이 좀 더 쌨으면 좋았을텐데 저한테는 좀 아쉽습니다.
전체적으로 쿨링 쌘걸 싫어 하고 달달한 액상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괜찮을것 같은 액상 이었습니다.
이번 나눔은 여러모로 더 기분 좋은 나눔 이었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나눔해주신 엔에스티와이에 감사드립니다.
- 첫 맛의 착각 : 스*리퀴드사의 잭*룻에 쿨링이 살짝 더 가미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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