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스티와이]그의 첫 리뷰-네스티 쥬스 쿠쉬맨 맹고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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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메에에입니다
반갑습니다
활동하다보니 감사한 나눔도 받고, 리뷰도 작성해보게 되네요
날이 덥습니다
다들 더위 조심하시구요
엔에스티에이에서 지난번 진행해주신 좋은 나눔_뉴-액상 쿠쉬맨 망고 바나나 로우민트, 제 첫 리뷰로다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사진이 알맞지 않은 위치에 있는 점 미리 죄송합니다 컴 사용이 어려운 상황이라 모바일로 작성하다보니..)
우선은 액상 치고 박스가 우람해서 좀 놀랐습니다 ㅋㅋ
이게 바로 과대포장인가?
아무렴 어떠냐 물건만 멀쩡하면 되지 ㅋㅋ
바로 개봉했는데 웬걸, 노란 가방이 있더라구요
전에 네스티쥬스 시켰을 땐 이런적이 없었는데...
가방을 열어보니 세상에 너무나 다양한게 들어있더군요
액상은 물론 스냅백에 열쇠고리 목에 거는 줄 등등
우선은 모자와 열쇠고리 너무 마음에 듭니다
안그래도 모자가 하나 필요했는데 말이죠
어떻게 아셨나요
가방과 저 줄은 활용처를 한번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액상리뷰]
NASTY JUICE-CUSH MAN, Real mango with banana inside
포장-노란색 케이스에 안전하게 담겨져 왔네요
역시 스티커 들어있구요
사진은 쿠쉬 아조시의 눈에서 빛이 나오는 각도로 찍어봤습니다 ㅋㅋ
액상 개봉-영롱한 노란빛..
딱 개봉하자마자 전해지는 향은 살짝 덜 익은 망고 냄새 같습니다
망고향 개인적으로 환장하는 향인데 하이민트에 쿨링 에이젼트 더해먹는 폐 프리져인 저로써는 이 액상이 로우민트임을 잠시 잊고 바로 뿌려먹어보겠습니다 ㅎ
(아포칼립스/an rda 사용했구요 두 무화기 모두 칸탈 듀얼 패러럴4바퀴 0.12~0.16옴 켄타에 올려서 100~120와트로 베이핑했습니다)
1/70억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이렇습니다
초반
-망고향 약간에 불에 그슬려서 구운 바나나 맛이 더해진 맛으로 시작
-바나나 잎사귀?
(망고<바나나)
중반
-망고향이 살짝 더 진해지고 그슬린 바나나 맛-> 잘 익은 바나나의 중간 부분 맛
-아 이것은 망고의 달콤함인가 아니면 바나나의 크리미한 맛인가
(망고=<바나나)
후반
-망고향 대부분+바나나의 잔향(말린 바나나 칩 맛)으로 마무리
-망고 본연의 향이 더 느껴지기 시작하고 바나나 맛은 약해지고 담백해집니다
(망고>바나나)
처음 3회 베이핑까지는 바나나 향이 Nasty한 Juice가 흐르는 생 망고의 향인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그 이후로는 아무래도 바나나임을 인식하고 나서 베이핑해서 그런지 점점 덜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멘솔은 살짝 아쉬웠습니다 )
과멘 드시는 분들보단 디저트류 드시는 분들께 조금 더 적합한 액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액상이네요
저에게 딱 맞는 액상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나눔 받는 입장에서 감사한 마음 변함 없구요 추가로 보내주신 물품 모두 잘 사용할게요
좋은 나눔 정말 감사드립니다!
+슬로우 블로우 많이 사먹도록 하겠습니다..
(슈퍼민트가 필요합니다)
번창하시구요
이상 첫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활동하다보니 감사한 나눔도 받고, 리뷰도 작성해보게 되네요
날이 덥습니다
다들 더위 조심하시구요
엔에스티에이에서 지난번 진행해주신 좋은 나눔_뉴-액상 쿠쉬맨 망고 바나나 로우민트, 제 첫 리뷰로다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사진이 알맞지 않은 위치에 있는 점 미리 죄송합니다 컴 사용이 어려운 상황이라 모바일로 작성하다보니..)
우선은 액상 치고 박스가 우람해서 좀 놀랐습니다 ㅋㅋ
이게 바로 과대포장인가?
아무렴 어떠냐 물건만 멀쩡하면 되지 ㅋㅋ
바로 개봉했는데 웬걸, 노란 가방이 있더라구요
전에 네스티쥬스 시켰을 땐 이런적이 없었는데...
가방을 열어보니 세상에 너무나 다양한게 들어있더군요
액상은 물론 스냅백에 열쇠고리 목에 거는 줄 등등
우선은 모자와 열쇠고리 너무 마음에 듭니다
안그래도 모자가 하나 필요했는데 말이죠
어떻게 아셨나요
가방과 저 줄은 활용처를 한번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액상리뷰]
NASTY JUICE-CUSH MAN, Real mango with banana inside
포장-노란색 케이스에 안전하게 담겨져 왔네요
역시 스티커 들어있구요
사진은 쿠쉬 아조시의 눈에서 빛이 나오는 각도로 찍어봤습니다 ㅋㅋ
액상 개봉-영롱한 노란빛..
딱 개봉하자마자 전해지는 향은 살짝 덜 익은 망고 냄새 같습니다
망고향 개인적으로 환장하는 향인데 하이민트에 쿨링 에이젼트 더해먹는 폐 프리져인 저로써는 이 액상이 로우민트임을 잠시 잊고 바로 뿌려먹어보겠습니다 ㅎ
(아포칼립스/an rda 사용했구요 두 무화기 모두 칸탈 듀얼 패러럴4바퀴 0.12~0.16옴 켄타에 올려서 100~120와트로 베이핑했습니다)
1/70억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이렇습니다
초반
-망고향 약간에 불에 그슬려서 구운 바나나 맛이 더해진 맛으로 시작
-바나나 잎사귀?
(망고<바나나)
중반
-망고향이 살짝 더 진해지고 그슬린 바나나 맛-> 잘 익은 바나나의 중간 부분 맛
-아 이것은 망고의 달콤함인가 아니면 바나나의 크리미한 맛인가
(망고=<바나나)
후반
-망고향 대부분+바나나의 잔향(말린 바나나 칩 맛)으로 마무리
-망고 본연의 향이 더 느껴지기 시작하고 바나나 맛은 약해지고 담백해집니다
(망고>바나나)
처음 3회 베이핑까지는 바나나 향이 Nasty한 Juice가 흐르는 생 망고의 향인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그 이후로는 아무래도 바나나임을 인식하고 나서 베이핑해서 그런지 점점 덜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멘솔은 살짝 아쉬웠습니다 )
과멘 드시는 분들보단 디저트류 드시는 분들께 조금 더 적합한 액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액상이네요
저에게 딱 맞는 액상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나눔 받는 입장에서 감사한 마음 변함 없구요 추가로 보내주신 물품 모두 잘 사용할게요
좋은 나눔 정말 감사드립니다!
+슬로우 블로우 많이 사먹도록 하겠습니다..
(슈퍼민트가 필요합니다)
번창하시구요
이상 첫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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