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이어 빌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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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07-24 22:23 6,472읽음본문

이번 리뷰는 아스파이어의 '그' 기기 빌터입니다. 구입후 실사용은 총 16일이며 처음에 2대를 구입했고, 만족도가 높아 추가로 1대를 더 구입해 선물했습니다.
기기 가격은 정발 기준 35000원, 카트리지는 2개 1팩으로 팩당 8600원, 종이필터는 10개들이 1팩이 2000원입니다. 아스파이어 특성상 소모품 가격은 좀 기다리면 가격이 내려갑니다. AVP PRO 코일도 출시초기는 4천원대였지만 지금은 2600원입니다.
이번 리뷰도 쓰다보니 굉장히 길어져서 이베이프에는 짧게 남기겠습니다. 늘 용량 제한의 압박이...
리뷰 전문은 네이버 ( http://naver.me/GnGYl4NX )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아스파이어 빌터는 특이하게 플라스틱 드립팁과 필터 드립팁을 쓰는 기기로 이런 스타일은 이노킨의 EQ필터가 먼저 내놨었지만 누수등의 문제로 EQ필터는 국내에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다행이 테스트기간 동안 빌터는 누수 이슈가 없었습니다. 늘 누수 테스트는 빡세게 진행합니다. 제 기준에서 누수가 없다는것은 바늘구멍만큼의 미미한 누수나 자연적으로 마를 정도의 누수 수준입니다.
40도이상의 온도에서 12시간 방치는 꼭 하고, 가방에 넣고 12시간 동안 돌아다니니도 합니다. 누수가 없는 기기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신경 쓰일만한 수준의 누수가 발생되는 기기를 미미한 누수의 기기와 동일수준에 둘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누수 테스트중 구입한 기기의 반정도는 신경이 쓰일만한 수준의 누수가 발생되기도 하는데 그런 기기는 리뷰를 안남깁니다.

아스파이어 빌터는 C타입 단자가 달려있지만 5V/0.5A의 저속충전이 됩니다. ASP칩셋의 특성상 과충전 방지기능이 있고, 명확히 과충전 방지 기능이 있다고 써있기 때문에 5V/2A로 충전하고 있으며 아직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충전은 느리게 됩니다. 5V/2A로 충전하면 기기가 미지근해집니다. 알루미늄 합금재질이라 발열처리는 잘됩니다.
아스파이어의 과충전 방지 기능은 완충되면 기기가 충전을 차단해버리고 알아서 꺼집니다.

빌터킷에는 플라스틱 드립팁이 1개, 종이 필터가 2개 들어있습니다. 이중 종이 필터는 별도의 공팟에도 1개씩 들어있고, 10들이 종이필터팩으로 구매가 가능하지만 플라스틱 드립팁은 킷에만 1개 들어있어서 잘 보관해야 합니다.
이 드립팁은 510 호환 규격이 아닙니다. 내경이 2~3mm 정도의 좁은 드립팁이기 때문에 흡압이 일반 드립팁보다 빡빡합니다. 이 드립팁만으로도 연초 흡압 비슷한 정도가 나옵니다.

공팟은 바텀필 방식인데 하단 액상 주입구가 2개 붙은것처럼 보입니다. 한쪽은 액상 주입구, 한쪽은 팟 내의 공기가 나가는 구멍입니다.
빌터 공팟의 특징이라면 하부 실리콘 패드가 굉장히 두껍다는점입니다. 팟교체식은 하부 누수가 잦은데 이걸 두꺼운 실리콘패드로 막은듯해보입니다.
단점은 실리콘 패드가 두껍기 때문에 액상병의 주입팁을 팟에 푹 눌러서 액상을 넣어야 한다는점입니다. 다른 공팟처럼 얕게 액상 주입구를 찌르면 실리콘 패드 중간쯤에 액상 주입구가 물리기 때문에 액상이 외부로 나오게 됩니다.
푹 찔러서 액상을 주입하면 액상이 시원하게 잘 들어가며, 액상병을 뺄때 주입구에 남은 액상도 닦여서 빠지기 때문에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것이라 봅니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주입방식.

10종의 액상으로 맛테스트를 했습니다. 대부분 아트박스 액상들입니다. 가성비가 좋아서 맛테스트용으로 늘 쓰고 있습니다. 좌측부터 아트박스 플라이업 체어맨(연초), 플라이업 시가(연초), 에듈리스 마르키사(복합과멘), 에듈리스 멜론(복합과멘), 에듈리스 애플(복합과멘), 훅쥬스 마르키사(복합과멘), 아트박스 잭프루티(복합과멘), 업비트 라임레몬(과멘), 올드스쿨 허니버터(디저트), 아이스자몽(과멘)입니다.

빌터는 1.0옴 메쉬팟 1종만 있지만 드립팁이 플라스틱 드립팁, 필터 드립팁 2종이기에 각각 나눠서 테스트를 했습니다. 드립팁에 따라서 맛표현이 이렇게 달라질수 있구나의 표본이 되는 기기가 빌터입니다.
플라스틱 드립팁은 과멘쪽에 특화된 맛표현을 보여주고, 필터 드립팁은 연초액상에 특화된 맛표현을 보여줍니다. 증기의 풍성함과 포근함부터 맛과향의 선명함, 단맛의 강도와 맛의 진함, 쿨링의 강도까지 모두 다르게 표현됩니다.

빌터는 챙겨야 할것들이 다른 기기보다 많습니다. 액상 저장량이 2ml라 액상병을 따로 들고다닐게 아니라면 공팟 한개쯤은 챙겨야 하고, 종이필터를 주력으로 쓴다면 종이필터도 챙겨야 합니다.
칼리번시절에 사둔 틴케이스를 꺼내 팟과 종이필터를 넣어 다녔습니다. 작은 틴케이스에 팟 1개, 필터 10개가 다들어갔습니다. 이정도라면 하루 쓰기 충분.

빌터에 종이필터의 조합으로 써보니 위넥스 스타일러스, AVP큐브등의 연초액상에 잘맞는 기기에 필적할 만큼의 매력이 있었습니다. 셋중 연초액상에서 향의 풍성함은 위넥스 스타일러스가, 액상 맛의 강도와 맛과향의 밸런스는 AVP큐브가, 연초 특유의 증기 질감과 무는 느낌, 베이핑의 만족도는 빌터가 높았습니다.

비교대상기기는 위 기기들을 시작으로 나중에는 몇대를 추가했습니다. 기기 체급이 작다보니 과멘액상을 주력으로 쓴다면 다른기기의 맛표현이 낫습니다.
팟디바이스에 모든것을 충족시키는 기기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봅니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우선순위에 높은 요소를 충족시키는 기기를 찾는게 가장 만족도가 높을거라 봅니다.
휴대성이 중요한분들이라면 작고 가벼운 기기로, 배터리 용량이 중요하면 대용량 배터리 기기로, 기능이 중요하면 모드기 형태의 기기로, 맛표현이 중요하면 코일이 큰 기기로, 진한맛을 찾는다면 고출력의 기기로, 단맛의 강도가 중요하면 단맛 잘내는 기기를 쓰는게 만족도가 높을겁니다.
빌터는 체급상 서브기기급으로 유웰 연니트2, 유웰 연, 칼리번, XTAL, 불칸, 위넥스K1등의 기기와 자주 비교될것으로 보이며, 액상과의 궁합으로 보면 위넥스 스타일러스, AVP큐브등과 비교되리라 봅니다.

빌터의 알파이자 오메가는 이 팟과 필터입니다. 1.0옴 메쉬팟이지만 0.8옴과 비슷한 맛과 향의 선명도를 내줍니다. 코일 저항값의 한계가 있어 쨍한 맛표현이나 완전히 구분되는 선명한 맛을 내주지는 못합니다.
종이 필터를 통과하면 맛의 강도가 한단계 누그러뜨려지기에 종이필터를 끼우면 1옴 정도되는 기기의 맛의 강도가 나오며 플라스틱 드립팁에서는 0.8옴 정도의 강도가 나옵니다.

이 종이필터가 연초 느낌을 가장 잘 살리는 요소입니다. 종이 필터를 안쓸거라면 빌터를 살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연초 액상을 넣은 팟에 이 종이 필터를 넣는 순간 맛표현이 완전히 바뀝니다.
증기가 필터를 지나면서 곱게 퍼지며 풍성하면서도 포근한 증기가 입에 들어옵니다. 단맛은 잘 누르고 맛과 향은 살리기에 단맛이 있는 연초액상을 넣더라도 연초 느낌에 좀더 가까워집니다.
필터의 무는 느낌은 던힐과 비슷하며 흡압도 던힐 밸런스와 비슷합니다. 증기 질감이 다른 드립팁과 다른데 궐련형 전자담배와 비슷한 증기 질감이 납니다.

드립팁을 제외한 빌터의 특징이라면 3.7V 고정 출력이라는점입니다. 보통 소형 팟디바이스는 바이패스로 작동하는데 적은 배터리 용량에 바이패스가 맞물려 출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더 잘느껴지게 되죠.
하지만 빌터는 3.7V 고정 출력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밀어주는 힘이 동일합니다. 450mAh에 30.8g의 작고 가벼운 기기지만 밀어주는 힘은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점은 고정 출력이기 때문에 배터리가 다되면 갑자기 불이 반짝반짝거리며 꺼진다는점. 바이패스 기기라면 힘이 떨어지는게 느껴져 이정도면 충전해야겠다 하는 느낌이 있는데, 빌터는 그런 느낌이 없습니다. 쭉 강하게 밀어주다 갑자기 배터리가 다돼서 꺼집니다.

맛테스트 때문에 다양한 액상을 넣고 썼지만 테스트 이후에는 연초 액상 셔틀로 쓰고 있습니다.
연초 느낌이 필요할때는 위넥스 스타일러스를 메인으로 빌터를 서브로 들고나가는데 필터 때문에 그런지 연초가 더 생각이 나네요. 연초 생각을 지워버릴수도, 연초가 더 생각나게도 할 수 있는 마성의 필터입니다.
댓글 22건
심블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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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대박..... 넘 사고 싶다ㅠㅡㅠ |
주내의베이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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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똑같습니다..
위넥스를 연초액상으로 들고다니다가 빌터받자마자..사용을 안하고있네요.. 확실한 리뷰 잘봤습니다 :) 510드립팁 호환이 힘들다는 사실은 몰랐는데 드립팁 잘 챙겨야겠군요. |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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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블리가격도 싸서 좋습니다 :) 네이버 플러스 가입되어있으면 정발을 사도 거의 3만원쯤? |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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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내의베이핑저는 맛이 좀 진한 연초 액상을 빌터에, 맛이 상대적으로 연한것은 위넥스에 넣어 둘다 쓰고 있습니다 :) |
심블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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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in지금 카드 들고 달려가봐야겠습니다.
푸틴님 항상 리뷰 잘 보고 있는데 첨 댓글 달아보네요^^ 덕분에 제로지 하보크 발라리안 플라스크 아직까지도 넘 잘쓰고 있습니당ㅋㅋ 매번 감사드려요^_^ |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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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블리아닙니다 :) 도움이 돼서 다행이네요. 구입하실때는 필터 몇개랑 공팟도 사는것이 낫습니다. 필터는 쓰기따라 다르지만 필터를 깨물고 쓰는분이라면 소모량이 많을거에요 |
심블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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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in넵! 공팟이랑 필터도 여분으로 넉넉히 주문했습니당ㅋㅋㅋ외근직이라서 주력보단 외근 끝나고 사무실 왔을때 서브로 쓰면 딱 좋을거 같아요^^ |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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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블리저도 외근나갈때는 이지스 시리즈를 가지고 갑니다. :) 빌터 한대는 사무실, 한대는 집에두고 쓰는데 무게가 가벼워서 여기저기 들고다니기는 좋지만 외근때는 늘 튼튼한 기기를 가지고 갑니다 |
심블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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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in요즘 안그래도 이지스 히어로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ㅋㅋ나온지 좀 되었지만 여전히 현역이겠죠? |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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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블리우리니라가 워낙 기기를 빨리 변경해서 그렇지 해외에서는 여전히 잘 팔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긱베이프는 신규기기를 뜸하게 내놓는 업체라 여전히 긱베이프 내에서는 최신형 모델입니다.
부스트 플러스의 후속모델로 부스트 프로가 나왔고, 부스트 플러스의 저가형 버전인 LE는 나왔지만 이지스 히어로는 아직 후속작이 없습니다. 최근에 나온 이지스 히어로는 히어로 리미티드 에디션(흰+빨) 정도입니다. 긱베이프데이 메인 모델로 이지스X, 이지스 부스트 프로, 위넥스 스타일러스, 이지스 히어로가 선정되었는데 곧 할인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최근에 긱베이프가 축구팀 PSG 공식 파트너가 되었는게 그걸 기념하는 모델 정도나 나올까 긱베이프는 신규기기를 잘 안내놓습니다. |
심블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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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in우와... 정말 모르시는것이 없으시네요.대단하십니다 푸틴님.
앞으로도 자주 배워가겠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댓글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영광이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
ideadesign에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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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러고보니 연초의 느낌보다는
딱딱한 드립팁느낌에 길들여졌는데... 연초느낌의 필터라니.. 연초가 생각나면 안되는 데.. 연초느낌 베이핑은 하고싶고.. 양날의 검 같은 빌터군요~! 리뷰 감사합니다~:) |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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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design에디아주 예전에 말랑말랑한 드립팁이 있었는데 어느순간 딱딱한 드립팁 위주로만 나오더라구요. 이 기기 필터는 딱 연초필터라 연초액상에 연초의 갬성까지 더해져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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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블리아닙니다:) 즐거운 베이핑 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Matte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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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말씀처럼 연초와 비슷한 필터때문에 연초가 더 생각날 수도 있겠군요.
오늘도 상세한 리뷰 잘 보구 갑니다 ^^ |
펠리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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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초류 액상에 꽂혀살기에 꽤 관심있게 보고 있는 기기입니다 ㅎㅎ
연초 필터하고 비슷한데다 연초류 액상에 잘 어울린다면... 이건 사야돼!!! |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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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eo감사합니다 :) 오늘도 빌터 들고나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잘 즐기다 왔습니다 |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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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페필터 때문에 유지비 부담이 있긴한데 만족도는 굉장히 높습니다 :) |
여섯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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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사고 싶네요 ㅎㅎ
리뷰 감사합니다. 종이필터는 얼마나 자주 교체해야하나요? |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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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종이필터는 쓰기 나름입니다. 며칠씩 쓸수는 없고 저는 매일 1개씩 갈아주고 있습니다 :) 필터를 깨무는 타입이라면 1~2회밖에 못쓸거에요. |
시몽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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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리뷰 잘 보고있습니다. 최근 외출시 사용할 csv기기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만 눈치가보이는터라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데 너무어렵네요...
거의 캐슬롱만 사용하며 복합향료 연초디저트계열을 조금씩 씁니다만 혹 캐슬롱 하나만 봤을때 빌터, 스타일러스, avp 큐브 중 푸틴님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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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몽스캐슬롱 하나만 보면 저에게는 스타일러스가 가장 나았고, 간간히 서브로 쓰기에는 빌터가 가장 나았습니다. 특유의 무는 느낌이 굉장히 매력적인데 종이 필터 휴대 때문에 사무실에서만 쓰고 있습니다. 연초 디저트 과멘 셋다 쓰기에는 AVP 큐브가 가장 나았습니다.
빌터는 셋중에 연초액상 서브 포지션으로 가장 나았으며 연초/디저트 주력으로는 스타일러스, 골고루 다 쓰되 연초나 디저트 비율이 높으면 AVP큐브가 나았습니다 :) 미니칸 플러스는 연초, 디저트, 과멘등 골고루 쓰는 분의 서브 포지션으로 좋은 기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