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APE X 레드칸탈] CLER 푸켓라운지 리뷰 (업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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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10-22 08:31 981읽음본문
안녕하세요 김하악입니다.
NVAPE에서 유튜버 레드칸탈님과 콜라보 한 신규액상을 출시하였습니다.
운이 좋게도 업체에서 지원을 해주셔서 먼저 받아보게 되어 리뷰를 작성해봅니다.
NVAPE에서는 클라우드N액상 이후 신규 출시되는 액상이며
골드씬,맛차아이스크림이후 레드칸탈님의 세번째 콜라보레이션 액상이기도 합니다.
1. 업체에서 제공하는 제품 설명


호텔 수영장 썬배드에 누워 먹는 망고&오렌지 쥬스의 그맛!
놀러가고 싶다!
2. 제품 외관

제품의 박스는 클래식한 느낌이 들도록 크래프트지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제품의 상단부터 엔베이프,레드칸탈님 로고를 시작으로
야자수가 있는 호텔의 이미지와 오렌지와 망고가 새겨져 있으며
하단에는 액상명인 "클레르 푸켓 라운지" 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합성니코틴 9.5mg가 첨가되어 있으며, 용량은 30ml , PG:VG / 50:50 비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튜버 레드칸탈님에 따르면 열대지방여행에서 하루일정을 돌고 저녁에 호텔 라운지에서 먹는 시원하고 달큰한 음료를 주제로 제작하였다고 합니다.
향료는 망고와 오렌지와 또하나의 히든 향료가 첨가되었다고 합니다.
요새 라이브에 잘 들어가지 못해서 히든 향료는 아직 파악을 못했네요 ㅠ.ㅜ
공병의 탄성은 액상주입에 문제가 없는 수준이며, 특이사항으로는 액상주둥이가 다른액상보다 얇게 되어 있어
액상 주입이 더 수월하게 되어 있습니다. 특히 월탱같이 액상주입구 사이즈가 작은 경우 조금 빡빡하게 들어가는 느낌이 있었는데 해당 액상은 이점이 개선되어 있어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3. 시연후기

테스트는 브이스루 0.7옴과 월탱 0.6옴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레드칸탈님의 액상 소개에서는 브이스루 0.6옴 / 하복 0.6옴 코일 / 아스파이어 미니칸 플러스 0.8옴 / 월탱 0.6옴 에서의 사용을 추천한다고합니다.
베이핑 시 잘익은 달달한 오렌지를 시작으로 망고의 향이 뒤를 잡아주고 적절한 쿨링이 느껴진 후 단맛으로 마무리됩니다.
오렌지는 상큼함보다는 상큼 달달한 느낌이 맞을 것 같습니다. 당도는 아주 높지는 않지만 부족함이 없는 수준입니다. 쿨링도 여타 과일멘솔계열 수준의 쿨링으로 상큼함을 느끼게 해줄 정도의 쿨링입니다.
쿨찐인 제 기준으로 보았을때 베이핑시 쿨링이 느껴지지만,연타를 했을때 찡하거나 머리가 아플 수준은 아닙니다.
당도와 쿨링은 아주 적절하고 밸런스를 잘 잡은 느낌입니다.
브이스루에서 복합적인 향이 더 조화로운 편이었고, 월탱에서는 망고의 향이 약간 더 두드러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일반적인 망고액상은 가스향이 나서 불호인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연타 시 조금 느껴지는 정도로 이 액상에서는 이부분을 잘 잡으려고 노력하신것 같습니다.
타격감은 존재하나 높지 않으며 연타시에도 전혀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홍콩에서 먹엇던 허유산 망고 쥬스가 떠오르는 맛이었습니다.
(아니 왜 사진이 없지....아......)
잘 조합된 향료와 적절한 당도와 쿨링, 높지 않은 타격감으로 데일리 베이핑에 아주 적합한 액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위 점수는 각 항목별 강도를 표현한 점수입니다. 또한 맛표현은 주관적인 의견으로 개인마다 차이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4. 한줄평
아 여행가고 싶다.....
부족한 리뷰를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1건
Matte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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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리뷰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한줄평.
리부 잘 보구 갑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