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지원] 크로닉 타바코멘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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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닥터베이프 의 지원으로 작성 된 리뷰입니다~ 액상 병에는 시가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얼음이 그려져있네요.

액상 이름에 바닐라가 없는데 그림에 있다는건 아주 약간의 킥으로 들어갔다는 말이겠죠?
시연 기기는 버서커 V2 RTA에 아비드라이프 아누비스 맥모드입니다!
평소 아데모를 극호는 아니지만 가끔 땡기는 맛으로 찾는 편이고, 오히려 크오크처럼 꾸덕하고 구수한 연초계열을 더 선호하는 편이라 처음 뚜껑을 따고 향을 맡아봤을때엔 아데모 계열인가..? 싶었습니다.
빌드 된 솜을 적시기 전에 국룰로 한 방울 찍먹을 해봤습니다. 깜짝놀랐습니다. 홍삼맛..? 좀 찐한 박하가 들어간 홍삼사탕 맛입니다. 역시 연초계열은 찍먹하면 안되는가봅니다...
솜을 적시고 베이핑 해봤습니다. 역시나 아데모와 흡사합니다. 다만, 아데모에 조금의 킥이 추가되었습니다. 커피향 대신 더 달달한 바닐라 향이 남고, 멘솔도 아주 조금 더 추가되었습니다. 타격감은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아데모와 딱 비슷한 정도입니다.
고이고 고여서 아데모만 1리터는 먹었다! 하시거나 아데모 맛있대서 먹어봤는데 나쁜건 아닌데 뭔가 밍밍하더라.. 하시는 분들이 만족하실듯 합니다.
크로닉쥬스 하면 피치망고와 초코스콘, 레드불이 떠올랐는데 이런 고인물 취향의 액상이? 참 새롭습니다. 크로닉 쥬스의 이미지를 바꾸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총평입니다.
단맛 2/5
멘솔 3/5
타격감 2/5
최종적으로 제 입맛에는 3/5 입니다. 하지만 아데모가 최고였다고 말씀하신 저희 아버지께 드렸더니 아데모보다 확실히 더 맛있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맛이니만큼 리뷰의 설명을 잘 읽어보시고 취향에 맞겠다 싶으시다면 한번 구매 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즐겁게 리뷰 할 기회 주신 닥터베이프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리뷰 기회가 생기면 찾아뵙겠습니다!
댓글 2건
Matte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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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모를 즐겨 먹는데 약간 고민은 되네요.
리뷰 잘 참고하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 |
닥터베이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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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닥터베이프 입니다 :)
남겨주신 크로닉 타바코 멘솔의 리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액상 맛집 닥터베이프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분이 좋아하실 수 있는 액상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