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옴 0.6옴 차이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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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12-03 23:55 1,609읽음본문

지금 말론 팟 0.4 사용중입니다
0.4 / 0.6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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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루비탄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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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전기가 흐르는걸 방해하는 역할
전기가 흐르는 통로를 4명/6명이 막고있다고 생각하면 4명쪽이 더 여유있으니 전기가 많이흐르겠죠 전기가 많이흐르면 코일이 빨리 뜨거워지고 액상사용량도 늘어나겠죠 액상사용량이 늘어난다=맛이 진해진다 요런느낌으로 이해하시면 될듯합니다 |
헤비머신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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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옴은 입호흡용이고
0.4옴은 반폐/폐호흡 용으로 쓸겁니다. 다른 코일도 다 비슷할거에요. |
액상구해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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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대중화를 이끌던 카라플 즉 카이푼 라이트 플러스 RTA를 기준으로 칸탈은 32게이지와 28게이지등이 주로 쓰였습니다. 그때는 1.0옴이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 했다가(입호흡), 아스파이어등 에서 서브옴 무화기라는 이름으로 1옴 이하의 나중에는 극단적으로 0.5옴 이하의 서브옴 폐호흡 무화기들이 등장하여 초반 시장을 이끌었고, 그때 서브옴에 유리한 굵은 게이지의 칸탈들이 등장, 24,22게이지 등. 이후 에어리언 코일등의 제작으로 춘추전국시대를 맞이 했었지요. 서브옴의 시작은 압도적인 무화량으로 트릭등에 중점이 맟춰진 경우 였으며, 옴이 낮을 수록 액상의 맛은 뭉게짐니다. 옴이 높으면 그 반대로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
고잉프린세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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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구해요지금 댓글 봤네요 ㅈㅅ;;
자세하고 꼼꼼한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