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상 제조환경
본문
2년 전쯤 액상 전자담배에 입문해서 잠깐 피다가 다시 연초를 피고 있습니다.
다시 액상 전담을 시작 해 볼까 고민중인데
수많은 국내외 액상 제조업체 및 브랜드가 있고 다양한 액상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그러한 액상들이 어떤 환경에서 어디로부터 PG VG 향료와 같은 원료를 받아 만들어지는지 모르는
그래서 제조환경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데
저만 이런게 궁금한가요?
추천 0
댓글 2건
어려워잉님의 댓글

|
안전에 직결되기 때문에 성분표 표기가
의무화 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액상 가격이 몇배 이상 뛸까봐, 액상이 편의점 담배마냥 종류가 한정될까봐 중립 입장입니다 ㅋㅋ |
내가페페다님의 댓글

|
별로 궁금하진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