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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을 모두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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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봉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6-04 21:32 748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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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화자 500ml

월터님표 처밀 500ml  

이렇게 어제 담궜습니다..

 

엄청나게 겁먹었는데, 막상 담구고나니 별거 없나 싶네요...

 

지화자 처밀 모두 만든담에 중탕(온도계가 없어서 샤워기 최고 온도) 1시간

손교반 2시간정도 깨작깨작해놓고

 

겉절이를 먹어봤는데...

 

다른분들과는 달리

지화자는 먹을만했습니다..따로도는 맛이 좀 있지만, 역한 화장품냄새도 안나고 먹을만했으나..

기대했던 처밀은 ㅜㅜ 향이 너무 강한건지 뭔가 잘못된건지, 맛이 묘하네요..먹고싶지 않은맛...

 

2주정도 지나면 변하겠죠..?

 

아 그리고 지화자랑 처밀은 향날리기 안하고 1주일 뒤쯤 다시 중탕하고 손교반만 해줘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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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공백없이입력하라길래공백없이입력했긔님의 댓글

공백없이입력하라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사실 중탕보다는 숙성에 비중을 둡니다.
중탕은 처음 김장하고나서 1시간 정도만 중탕해주고
손으로 흔들고나서 그냥 책상에 박아두고
2주뒤에 꺼내서 맛봅니다~
지화자는 일주일? 정도만 지나도 먹을만하더라구요.
이상하게 지화자는 숙성이 되면 될수록 맛이 없어졌다는..
빠르게 드시는걸 추천해요~

공백없이입력하라길래공백없이입력했긔님의 댓글

공백없이입력하라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파타봉처밀은 저도 겉절이먹었을땐
니맛내맛 이었어요.
숙성하니까 굉장히 먹을만 해집니다.
인내심을 가지시고 숙성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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