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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원으로 먹는 액상을 1453으로 먹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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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즈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7-08 11:32 792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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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해둔 지화자가 어느덧 반도 안남게되어서

아껴먹고자 1453으로 먹는데 뭔가 이상하네요 ㅋㅋㅋ

기존에 사서 피우던 액상과 다른게

무화량이 되게 적고, 맛이야 이고원보다 못할걸 알지만 맨솔향까지 되게 연하고

왜이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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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JBLEe님의 댓글

JBLE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음.. 질문에 답이있네요. "액상을 아껴먹고자 1453으로 피다"
일단 액상을 때우는 양이 적어지니 한번에 흡입하는양이 적어지는건 당연할꺼고 그만큼 한번에 기화되는 양이 적어지니 맛이 연해지는건...

수아레즈갑님의 댓글

수아레즈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울붕이고원이 1453보다 무화량이 많기에 액상을 그만큼 많이 먹기때문에
향이 더 진하고 무화량 등등이 차이나는것은 알겠지만
맨솔이 느므너므넌므너 약하네요 멘솔향료 늘리는게 맞나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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