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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를 변화시켜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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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7-27 09:48 637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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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가 개인적으로 마더스밀크나 지화자류를 좋아합니다.

국도가 좋다길래 별생각없이 김장을 500ml 를 담궜습니다.
숙성후 맛을보니 국도 아니 연초항은 저에게 맞지 않더군요.

향료 추가를 하면 마더스밀크나 지화자류의 맛이 날 수 있을까요?
추천하시는 향료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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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보이친님의 댓글

보이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국도는 한번에 30-50미리씩만 김장한후 겉절이로 바로 먹어야 맛난액상인데 넘많이 담그셨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변하는 녀석이라

자유스러운나님의 댓글

자유스러운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음 다른방법은 국도에 트리베카를 섞어서 드셔보세요 개인적으로 트리베카는 별로인데 국도와 혼합했더니 약간에 다른 부드러운 맛을 느껴답니다

이것도 길게 가지는 못 하겠지만 나름 연초향과 트리베카에 달달한향에 조합이 괜찮더군요^^

아 지화자를 좋아하신다고 했으니 서브제로액상과 섞어도 괜찮습니다 (비율은 드셔보시고 하시고요 저는 50/50으로 섞었답니다.)

선더님의 댓글

선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도 연초향이 싫어서 향이 강한(?) 캐슬롱이나 그랜드마스터랑 5:5 또는 3:7로 섞어서 먹으니까 먹을만 합니다.
스위트너 조금 더 첨가 하시구요

무노님의 댓글

무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실수로 지화자를 국도로 착각해서 공병에 조금 섞었던 적이 있습니다.
국도와 지화자 각각 2:1 정도였는데 국도 특유의 꼬릿한 맛이 사라지고 지화자의 달콤한 맛이 끝에 묻어나오더군요. 국도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뭔가 오묘한 맛이어서 조금 맛보다가 버린 적이 있는데,  취향이란게 있으니 적은 양으로 시도 한 번 해보세요.

레미카엘님의 댓글

레미카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다른 과일향 먹다가 세척없이 바로 국도 부어서 자주 먹는데 과일계열과 국도 섞인맛이 썩 나쁘지 않아요. 저도 국도가 입에 안맞아서 고민하다가 쿨라다와 아틱윈터 조금 섞어서 지금은 아주 맛나게 아껴먹는중입니다. 방금도 리모2로 딸치케 먹다가 카토 반정도 먹고 국도로 가득 채운거 다 먹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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