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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 때문에 담배에 손을 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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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1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0-01 17:56 984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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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반만에 전담 정체기가 왔네요..
카라플 한개 서브옴 한개 가지고 있습니다

액상은 지화자,그마,캐슬롱 있는데
그마가 너무 느끼해서 캐슬롱을 담궈봤는데 좋길래
캐슬롱으로 한달 뻐기다 질려서 새벽 추천받고
새벽 펴봤다가 5ml도 못 피우고 토할번해서
새벽은 195ml 남아있네요ㅜㅜ
ry4는 그럭저럭 먹을만했고
엠타입 프리미엄은 풀향때문에 토할번 했습니다..
이러저래 원인이 결국 액상때문에 담배를 한갑샀네요;
지화자는 다 피워서 과일 계열 블루드래곤,퀸비 사놓았구
연초계열을 사긴해야겠는데 두려워서 엄두가 안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복귀에 도움좀 주십시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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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꾸꾸님의 댓글

꾸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대량김장이랑 안맞는 스타일이신것 같은데..

누구나 호불호는 있겠지만요ㅎㅎ
도움받아서 샘플 시연이라던가 하고
좋은것들만 담아피시는것 추천드립니다..

올콤님의 댓글

올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두 그마 느끼해서 상당히 실망했는데요. 이래저래 해보다가 4.6V이상 올려서 먹으니까 느끼함이 거의 사라지고 괜찮아 지더라구요.
듀얼코일 리빌드해서 4.7V에 놓구 먹고 있는데 약간 달달함에 구수한 맛이네요. 카라플로 먹으면 4.2V 정도에 놓는데 달달함이 좀더 선명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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