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탕의 방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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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탕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공병이 유리가 아니라서 플라스틱이 녹을까 봐 고민하다가 전기매트 55도를 맞춰놓고 이불로 덮어버리고 했습니다.
이 방법 어떨까요??
아 참고로 한 시간 반 정도 하고 뒤집고 한 시간 반 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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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건
쉬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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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게 하고있습니다ㅎㅎ 좋습니다! |
다람쥐과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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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동지를 만났군요!! 감사합니다 이제 편한 마음으로 할 수 있겠네요ㅎㅎ |
쉬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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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과자물로 중탕하는것보다 편하고 플라스틱 걱정할 필요 없으니 좋습니다ㅎㅎ 맛있는 액상이 되길 바래봅니다ㅎㅎ |
다람쥐과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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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방금 꺼냈는데 생각보다 뜨겁네요 플라스틱 녹는 거 아닌가요?!! 살짝 무서워서 70도까지 올릴 수 있는 거 일부러 55도로 낮춘 것이 다행이네요 |
쉬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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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과자저는 잠잘때 뜨뜻하다 싶을 정도 온도로 맞춥니다. 정확한 온도는 모르지만 온도조절 다이얼의 중간 정도에 놓고 하네요ㅎㅎ |
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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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온병에 물온도 적당하게해서 넣어둡니다 ㅎㅎ;; |
다람쥐과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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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얼굴전담 입문하고 며일 안됐지만 고수분들 때문에 점점 개미지옥으로 빠져드는 느낌이네요ㅠㅠ |
갱갱이아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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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미리 시럽공병에 요거트기계로 중탕 하는데 이게 좀 뜨겁거든요.일단 안녹습니다. |
다람쥐과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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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갱이아빠아!!! 저도 요거트 기계 있는데... 그걸로 해도 되겠군요!!! |
학공찍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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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리병을 따로 준비 안해놔서 그냥 약국병을 전기밥솥위에 올려둡니다..ㅋㅋ 양이 좀 많을땐 번거롭지만 물끓여서 찬물하고 섞어쓰구요..ㅠㅠ |
다람쥐과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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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공찍기오늘 하루동안 여러가지 해봤는데요 전기매트에 이불이 제일 편하고 좋은 것 같네요 강추입니다!! |
학공찍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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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과자ㅠㅠ저는 집에 강아지가 이리저리 휘두르고 다닐거 같네요... |
다람쥐과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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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공찍기강아지가 있으면 좀 위험하네요... |
학공찍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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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과자ㅎ.ㅎ 어떤 방법이든 뭐 어때요~^^ 각자 맞는 방법으로 김장하고 돈아끼고 맛나게 전담생활 하면 좋죠^^ |
2lso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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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뜨거운물이나 전지장판에하면 환경호르몬같은거 안나오나요?? |
갓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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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과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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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츄화이팅 입니다!!! 하지만 총알은 안 화이팅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