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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들 주력액상이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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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토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1-27 00:44 1,158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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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 입문한지 반년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놈의 반가습 현상땜에 한 액상에 정착하지 못하고 떠돌이처럼 이곳저곳 방황하고 있습니다. 제 액상 스토리를 간단히 서술하자면 레모네이드(토로쥬스)->복숭아.사과.딸기.아이스툰드라(자작액상)->아퍼카토(퀸비)->캐슬롱.마밀(프리믹스.이건 아무리 숙성시켜도 역한 맛이 나서 변기통 직행)->석류민트.잭팟(퀸비)->땅콩우유(tko.주력액상이 될빤 했으나 역시 가습상태로 방츌) 입니다. 한 곳에 정착해서 편한 전담생활 하고 싶습니다. 액상 선택에 도움이 됐으면 하고자 고수님들의 주력액상이 무엇인지 하나둘씩만 읊어줬으면 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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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솔개님의 댓글

솔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구걸로 연명하는 저로서는..
그냥 주는 대로 감사히 잘 먹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입맛을 변기와 동급으로 변신시켜야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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