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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푼 때문에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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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1-31 12:27 850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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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프펀에서 구입한 카이푼인데요..
분해후 조립하니까 [No Atomizer Found] 가 계속뜹니다..
유튜브보고 하나하나 따라해보고 뭔짓을해도 똑같아요..

스프링도 잘 넣고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인식이안되니 정말 미쳐버리겠네요 ㅡㅡ 이유라도 알면 뭘 해볼텐데 이유도 알수없으니 머리가 깨질것같습니다..하....
저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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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연오랑님의 댓글

연오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똥고 접전부가 1미리가량 남아있서야 정상인데 꽉 조이면 오히려 접전부가 1미리이상 들어가 있을 가능성.. 꽉 조임은 포기하시고 살짝 느슨하게 풀어 1미리가량 나오게 만든후  사용해보세요 인식할껍니다 그게아니라면 리빌드  ..

Whoareyou님의 댓글

Whoareyou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몽블랑9번 부품은 꽉 조이는게 정상이고 (하부가 잘안돈다고 살짝푼다면 문제있는것입니다.)
1번은 밑에서보기에 최소 1mm정도는 튀어나오게 조립하는게 정상입니다.

아날이답인가요님의 댓글

아날이답인가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왼쪽에 호흡조절하는 나사를 좀 아래로 풀어서 똥꼬나사랑 접하게 만들면 조금은 옴 날띠기도 없어지고 괜찮아지던데요... 대신 빡빡한 입호흡은 안되고요 저도 펀발 카포인데 널뛰기가 심해서 제가 쓴 방법으로 했어요...일단 똥꼬ㅜ나사를 최대한 풀고 호흡조절하는 나사도 좀 풀어서 조립 후 똥꼬나사 조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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