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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여빠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1-31 21:53 612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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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탱이 진하게 올려줘서 그런지 액상의 단맛이 상당히 강조되네요. 특히 더베이퍼 마에스트로를 먹으니 단맛에 모든 맛이 가려지는 듯 합니다. 다른 탱크로 30와트 정도에서 먹으면 고소한데 크탱은 그 맛이 잘 안나요. 쌓아둔 액상은 많은데 크탱은 쓰고 싶고... 고민입니다.
다른 탱크로 먹으니 맛이 나는걸 보면 확실히 가습은 아닙니다.
던(갬빗)이나 파운드케잌, 그랜드 리저브, 캐슬롱 원본은 그나마 단 중에도 향은 나는데 마에스트로는 좀 심하게 말하면 설탕물 끓여먹는 맛만 느껴집니다. 원본을 다 먹어버려서 비교도 못하네요.
0.5옴 60~70와트 사이로 먹고 있는데 0.25옴은 좀 나은가요? 아님 크탱에 마에스트로는 아닌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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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술라코님의 댓글

술라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온도조절이 아닌 와트모드로 쓰고 계시는거죠?  아무리 크탱이 높은 와트로 먹으면 맛있다고 해도 자기한테 맞는 온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0.25옴도  와트로 먹을때 50에서 55와트 사이에서 먹었습니다. 물론 액상에 따라 좀더 올리고 내리고 했지만 거의 50에서 60 안에서 먹었을때 제일 맛나더군요.
0.5옴 코일 저도  지금 쓰고 있는데 빠덜님께서 쓰시는 와트에서 좀 더 내려서 써보시면 어떨까요?
너무 웜베이핑으로 하시면 말씀하신대로 너무진해서 단맛밖에 안날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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