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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든 생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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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2-13 19:51 707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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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 계신분들 빼고 밖에서 베이핑하시는 여성분은 못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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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리노님의 댓글

리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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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펠냉큼 다시 줏어서 도망가시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친구들이랑 웃으면서 어처구니없게도 그 짧은순간에 기기명을 알아첸데 대해 더할나위없는 덕후인증이었습다.

잉모탈님의 댓글

잉모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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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안산 살때 동네에서 생각보다 밤에 많이 봤습니다
빌라 입구에서 피우던 아주머니들이 꽤 있었어요 ㅎㅎ
그 앞을 지나며 당시 섭탱을 30W로 뿜어주며 지나갔었죠 ㅎㅎ

커피곰님의 댓글

커피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전 목동역 근방에서, 베이퍼 플라스크에 카이푼 v4를 여유있게 뿜하면서 걸어가는
보라색으로 염색한 매력녀를 본적이 있습니다!!

forvape님의 댓글

forvap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희 가정부장관님께서는 연초는 안하시다가 베이핑은 제가 옆에서 하는걸 보고 향에 매료되서 메카니컬 모드에 카라플 조합을 무니코틴으로 종종 하시는데,  요즘은 얼마전에 들인, 비엔베이프나 용트림 등에서 판매하는 스팀튜너 탑캡에 주로 사용하십니다. 메카니컬모드에 카라플 스팀튜너 탑캡, 벨캡, 마이크로캡 등 쓰는 여성분이면 저희 가정부장관님일 수도 있습니다!만.. 무니코틴이므로 실외에서는 거의 뿜뿜하지 않는다는 것이 함정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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