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XER - 박서에 대해 궁금한게 몇가지 있습니다.
본문
최근 베샥 드나200과 트위스티드 메시스150w까지 지르고 나니(그러고 보니 점점 양형감성으로 가는듯 합니다;;)
기기에 대한 뽐이 조금씩 사라져 가고 있던 중에 박서에 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간 게시물들을 통해 간간히 박서를 접하긴 했지만 사실 그전엔 별다른 매력이 없었는데 요즘에 들어서 급 관심이 생기네요.
진저베이퍼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궁금한점이 몇가지 생겨서 여쭤봅니다.
이래저래 잡다한 질문들이지만 아시는분 계시면 아무쪼록 답변 부탁드립니다^^;
1. 들어가는 배터리가 한발이냐 두발이냐에 따라 외형케이스의 부피가 달라지는건 알겠는데, 칩에 따라서도 외형케이스의 사이즈 차이가 있나요?
2. 저는 sx350j 보다는 dna200을 더 선호하는 편인데 이벱 게시물이나 트게를 보면 대부분이 sx350j를 사용하고 계시더군요. 혹시 특별히 이유가 있는지?
3. 진저베이퍼에 dna133이 있던데 dna200과 가격적으로는 차이가 없더라구요. 혹시 부피나 무게가 더 작고 가볍다던가, 출력 외에 다른점이 있나요?
4. 작은 부피와 높은 출력, 두마리 토끼를 그나마 가장 효율적으로 잡을수 있는 선택은 어떤 옵션이 있을까요? (보통 와트모드 80W를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5. 진저베이퍼 외에 박서를 (좀더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는 사이트가 있나요?
6. 사실 따지고 보면 별거 아닌건데 얘네는 뭘믿고 이렇게 비싸게 책정을 하는건가요......?;;;
댓글 5건
Cyga님의 댓글

|
박서에 대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아는 부분이라도 답해드리자면...
2. DNA200 칩셋을 사용한 두 발 기기나 Li-Po 배터리 기기들은 꽤 많지만 박서가 유행할 당시에는 SX350J 칩셋을 사용하는 두발 기기가 흔치 않았습니다. 뒤늦게나마 SX 플라스크가 나오긴 했는데 발매도 늦어지고 물건이 좀 부족해서 원하는만큼 못 들여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3의 DNA133은 DNA200 칩을 그대로 사용하고 18650 배터리 두 발을 넣은 것이에요. 최대 출력 외에 스펙은 동일합니다. 그리고 6... 그 친구들 흔히 말하는 창렬 맞습니다. ㅋ.ㅋ... |
왈라비님의 댓글

|
근데 그 박서란거 표면 질감이 꽤 거칠지 않나요;?
그것 때문에 갖고싶은 물건 리스트에 포함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만; |
Aiden님의 댓글

|
|
Aiden님의 댓글

|
@왈라비저도 만져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그냥 플라스틱(?)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많이 가볍다고들 하시더라구요ㅎ ㅎ |
왈라비님의 댓글

|
@Aiden가볍기야 했던것 같네요.
음.. 괜히 궁금해서 들여다보다 급 관심이 생기는데.. 일단 참아야겠습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