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편하게 사용할수있는 폐호흡기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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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v2 사용하다가 잃어버린 이후로 입호흡기기로만 연명하고 있습니다 심지 잘 타지않고 구조가 단순하여 메인터넌스도 편리하며 작고 귀여워서 들고다니기도 좋은 기기를 원하고 있는데 역시 드리퍼가 좋을까요 크툴루v2를 사용할때 좋은 기억이 많아 동사의 하스터v2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rdta는 일반 탱크랑 어떻게 다른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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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별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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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서펀트미니, 빌드 난이도가 있지만 문샷 이런게 생각나네여
간단하고 무난하고 가격 저렴한 기기로는 와인탱크가 있습니다. 카라플수준의 구조를 가지고있죠. 소음이 난다는 단점이 있지만.. 드리퍼가 아닌 탱크무화기 하스터 말씀이시죠? 저도 괜찮아보이더라구요.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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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들고 다니기 좋다..라는 부분에서 오히려 드리퍼는 그다지 좋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ㅠㅠ
오픈된 구조다보니 기울어지면 누수문제도 있고, 액상을 매번 보충해줘야 하니 번거롭다고 생각하는지라 저는 실내용도로만 사용합니다. RDTA와 RTA는 사실 이름 붙히기 나름이다..라는 관점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RTA는 에어홀이 코일 하단측에 위치해서 공기를 퍼올려서 사용하고, RDTA는 대부분의 컴페티션 드리퍼가 "아닌" RDA처럼 코일의 측면으로 공기가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장점으로는..베이스의 높이가 낮아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ㅎㅎ 요즘 핫한 그리핀25나 TF-RDTA가 퍼포먼스적으로는 좋다고 생각하지만 작고 귀여운 녀석이라면 많은 분들이 사랑하시는 서펀트 미니도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엘레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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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RDTA와 RDA의 차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월급을 받고 저축하지 않고 바로 써버리는 것은 RDA고.... 월급을 받고 저축해놨다가 조금 조금씩 쓰는건 RDTA... 라 생각하시면 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