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으로 술집에서 무니코틴 베이핑이 법적 문제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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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6-17 17:31 903읽음본문
-ㅁ- 혹시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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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건
갤럭시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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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을 확인 할 수가 없으므로 무조건 적발한다고 하더군요.. |
kotet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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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코란걸 증명해야한다고 궤변을 늘어놓을 듯합니다. |
nicnam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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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는 무니코틴은 대상이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성분표를 들고다닐 수가 없으니...ㅠ 일단 잡고서 액상이.무니코틴이라는걸 증명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ㅠㅠ 아는분이 술집을 하셔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애초에 그냥 전자담배로 안된다고 말을 해버린다네요ㅠ |
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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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자담베를 담배의 한종류로 해석을 해놔서리 니코.무니코가 별 소용이 없을 듯.. |
이베이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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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힘들겠네요.
답변 모두 감사합니다. |
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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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업소는 흡연가능합니다. |
목겨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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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확실한 답은
법적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공동체 공간에서 그분들이 가만히 보고 있을까요? 연기만 봐도 불편해하는 비 흡연자들의 따가운 시선을 못 견디실겁니다 |
늘입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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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베이핑 컨셉으로 양재동에 술집이 하나생겼더라고요.
저도 얼마전 까지 유럽에 거주하다 왔는데 술만들어가면 아주 돌아버리겠습니다... 하다못해 2층 3층 인 술집에도 바랑 연결되는 창문있는 테라스라도 있는데 한국은 아예 금지네요 어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