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크56을 맛보니 국도66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네요 > 질문답변

사이트 내 전체검색


질문답변
회원아이콘

토르크56을 맛보니 국도66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네요

페이지 정보

세마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7-17 21:18 1,381읽음

본문

전에 8%로 한번 10%로 한번 국도를 먹은적이 있는데요

저한테 잘 맞아서 기분좋게 사용했습니다

한편으로 원본인 토르크56에 대한 궁금증이 남아있었는데

이번에 구매해서 확인해봤습니다

제 국도에 대한 기억보다는 토르크가 향이 더 풍부하고 완성도가 높은것 같은데요

이게 원본이라는 플라시보인지..옆에 국도가 없어서 바로 비교하지 못하는게 아쉽네요

둘다 드셔보신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국도 김장을 해야하나 그냥 토르크를 재구매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 4

올콤님의 댓글

올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원본이라는 기분 탓인지 모르겠지만 저도 토르크가 좀 더 맛있다는 기억이예요.
하지만 국도를 먹는 이유는 약간 맛이 모자랄지 모르지만 마구 퍼먹어도 될 정도의 엄청난 가성비 때문이지요.
선택은 취향껏 하시면 되요. 맛이냐 양이냐

순대님의 댓글

순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확실히 토르크가 좋습니다
아무래도 저옴으로 쭉쭉 땡기시면 액상값이 감당이 안되지만
맛있는 액상은 입호흡으로 느긋하게 땡기시는 것도 좋지요
국도 역시 굳이 비교를 한다면 저는 90% 정도 같은 향과 맛을 느꼈습니다
클론 액상 중 이정도 비슷하기도 쉽지않죠 그래도 역시 토르크가 부드럽고 달콤했습니다

단꿈님의 댓글

단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는 토르크와 국도는 다른 액상이라고 생각이 듬니다.
 토르크에 다른 연초향을 섞은 아주 연한 토르크 정도 ... 아주연한 트리베카 정도 ???

세마니님의 댓글

세마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트리베카 토르크 원본을 먹어보고 나니..읭??
입호흡만 하는데 김장까지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질문답변 목록



PC 버전으로 보기